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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카슈랑스]금융권의 방카슈랑스 시행에 대한 문제와 해결방안 보고서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1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방카슈랑스]금융권의 방카슈랑스 시행에 대한 문제와 해결방안 보고서

목차

Ⅰ. 은행의 횡포
Ⅱ. 우리은행사례
Ⅲ. 실적향상에만 집착
Ⅳ. 금감원의 조치
Ⅴ. 해결방안

본문내용

Ⅰ. 은행의 횡포
은행들이 판매하는 보험상품(방카슈랑스)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거나 일명 `꺾기`에 이용하다 무더기로 적발됐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31일 지난해 6개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방카슈랑스 영업행위를 검사한 결과 우리은행과 국민 하나 외환은행에서 부적절 판매 사실을 적발하고 제재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은행권에서 방카슈랑스가 시행됨에 따라서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많은 은행들이 보험상품을 판매하면서 부당한 방법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험상품의 판매실적의 향상은 은행의 수익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보다 많은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 과도한 방법을 사용하게 된 것이다. 다양한 상품 중에서 일부 상품에 대한 설명을 누락하는 등의 방법을 실시하기도 했다.
은행권의 이러한 태도로 인하여 고객들은 피해를 입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은행이 유도한 상품에 가입하게 되었으며 그 결과 필요이상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었다.
은행을 방문한 고객들이 보험상품에 대한 적절한 설명을 듣지 못하였고 그에 따라 은행이 추천하는 상품을 가입하게 되었다. 은행은 자사에게 높은 수익을 안겨주는 보험상품만을 고객에게 권유했던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나타남에 따라서 은행에 대한 불신이 확대되고 있으며 고객들의 피해는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적향상에만 지나치게 치중한 나머지 나타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Ⅱ. 우리은행사례
우리은행은 2011년 9월 21일부터 지난해 4월 26일까지 고객 50명에게 한화손해보험 `무배당 VIP 명품보험`을 팔면서 일시납 계약은 추가 적립할 수 없다고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2년 납입 계약을 맺도록 유도했다.
우리은행은 보험상품을 판매하면서 일시납 계약을 고객들에게 전달하지 않고 2년 납입 계약을 유도하였다. 2년 동안 고객들과의 관계를 설정함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이익을 얻기 위한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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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snews.co.kr/design_php/news_view.php?num=37818&firstsec=1&secondsec=12 <한국보험신문>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021311479680053&outlink=1 <머니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690527<이투데이>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3/02/19/10326242.html?cloc=olink|article|default <중앙일보>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30059 <뉴스토마토>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765926 <아시아투데이>
http://www.fnnews.com/view?ra=Sent0401m_View&corp=fnnews&arcid=201302040100032750001358&cDateYear=2013&cDateMonth=02&cDateDay=04 <파이낸셜뉴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79679 <매일경제>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3/01/20130131170218.html <조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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