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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해상도 선택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1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디지털 카메라 해상도 선택에 대한 내용을 소개

목차

1. 디지털 기기의 화소란?
2. 디카와 캠코더의 영상 처리 차이
3. CCD와 CMOS의 차이
4. 적정한 화소수

본문내용

1. 디지털 기기의 화소란?

디지털 카메라를 고를 때 대부분 첫 번째로 염두에 두는 기준은 삼백만
이니 육백만이니 부르는 화소의 숫자이다. 화소란 디지털 기기에서 보이는
이미지를 구성하는 작은 점의 숫자를 말한다.
모니터 역시 작은 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러한 작은 점을 픽셀이라고
부른다. 결국 모니터나 사진에서의 픽셀은 작은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점이나 픽셀은 결국 같은 의미이지만 픽셀이라는 말이 보편화되어 있고 정
확한 의미 전달을 위해 픽셀이라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같은 사진을 찍더라도 화소의 숫자가 높을수록 사진을 구성하는 픽셀의
숫자가 많아지기에 좀 더 자세한 표현이 기능하다. 반드시 화소수가 높다고
좋은 카메라이거나 비싼 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가격은 비싼 것은 사실
이고 자신이 시용할 용도 이상의 화소는 오히려 불편함만 가중시킬 수 있다.
사진 한 장을 구성하는 픽셀이 많아진 만큼 사진 한 장당 용량도 몇 배로
늘어난다.
300만 화소로 촬영한 사진의 경우 JPEG 형식으로 저장한다면 몇 백 KB
면 충분하지만 600만 화소로 찍은 사진은 2~3MB 정도의 크기를 차지하기
에 높은 화소에서 같은 수량의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물론 높은 화소의 카메라에서도 화소수를 낮추어 찍는 것은 얼마든지 가
능 하지만 그럴 바에는 높은 화소수의 카메라를 사용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화소수를 결정하는 부품은 CCD(Charge Coupled Devices)와 CMOS
(Complementary Metal Oxide Semiconductor field effect transistor)로
카메라에 따라 사용되는 부품이 달라진다.
이 작은 부품이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는 순간 들어오는 빛을 감지해서
빛의 크기나 형태에 따라 이를 신호로 바꾸게 된다. 그리고 다시 컴퓨터에
서 알 수 있는 신호로 변환하여 메모리에 저장하므로 이를 우리가 볼 수 있
는 사진의 형태가 만들어지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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