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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간호사의 삶의 양식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3.02.17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간호사의 삶의 양식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고등학교 생활 3년을 하면서 제가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은 고 3때 가장 절실했습니다. 대부분의 간호학과 학생이 그러하듯이 취업걱정이 앞서기도 했고, 병원에 가지 않고도 자가치료를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족들의 병을 치료해주고 싶기도 하고 간호학과 학생이라는 자부심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취업을 중요시하는 친구들은 제가 간호학과에 간다고 말하자 적극적으로 꼭 간호학과에 가라며 밀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친구들은 간호사가 주사만 놔주는 사람인줄 알고서는 간호학과에 가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게다가 의사에게 무시받고 엄청 힘든 일만 하는 3D업종이라고 말했습니다. 간호학과 생활은 고3생활의 연속이라고도 말하고 간호사라는 직업은 평생 공부해야하는 힘든 직업이라고들 했습니다. 하지만 학과를 무시하고 좋은대학을 들어가서 4년동안 공부하다가, 나중에 전공과 관련 없는 직종에 취직하게 되면 대학생활 4년이 너무 아까울 것 같았습니다. 꼭 전공과 관련없는 직종에 취직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저는 간호학과만큼 목적이 분명한 학과에 더 가고 싶었습니다. 저도 간호학과에 가기 전까지는 간호사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대학병원에 가거나 입원할 만큼 아파 본 적도 없고, 의학드라마를 보더라도 의사의 역할에 대한 내용을 주를 이루고 있으며 간호사는 그냥 의사보조 정도로 묘사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병원에 갈 일은 대부분 감기로 개인병원을 가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이 으레 알고있는 것처럼 간호사는 주사 놓고, 의사가 작성한 처방전을 내주는 역할정도만 하는 줄 알았습니다. 간호학과에 관심을 가지고 난 후에야 비로서 안 사실이지만 개인병원의 간호사는 간호조무사 라는 것을 안 뒤로 진짜 간호사의 역할은 어떤 것들이 있는 지 궁금했습니다. 간호학과 합격 소식을 듣고 고3마지막 겨울방학 동안 간호사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4년 후 제가 겪어야 할 일들이기 때문에 간호학과에 합격할 수 있을까 불안했던 수험생때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간호학과 선배님들 블로그나 임상에 나가계신 간호사님들의 블로그 또는 간호사카페를 돌아다니며 간호학과 생활이나 간호사 생활의 정보를 모았습니다. 예상대로 간호학과생활은 고3생활의 연속이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참고 자료

<장금성 저(2009). 간호윤리학과 전문직. 현문사>
<권성복 외(2011). 간호관리학Ⅰ.수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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