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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성 건피증 (xeroderma pigmentosum) 의 개념, 증상, 치료, 증례, 분자생물학적 접근 발표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1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2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정의
2. 증례
3. 증상
4. 발병나이
5. 한국의 유병률
6. 원인
7. 진단
8. 치료
9. 현재, 환자에 대한 지원
10. 정리

본문내용

1. 정의
얼굴 ·손발 등에 햇빛을 받아
> 붉어지는 상태가 되풀이됨으로써
> 모반(母斑) 등의 반점이 생겨,
> 피부가 말라 위축되는 질환.

2. 증례
햇빛을 전혀 받으면 안되기 때문에,
집 밖으로 나갈 수 없으며,
나갈 때는 이런 보호구를 입어야 한다
더운 날에도 항상 이렇게
햇빛과의 접촉을 막을 수 있는
옷을 입어야 한다
대중적 증례
일본에서 XP를 소재로
영화를 만듬
흔한 병은 아니지만
알려져 있음

3. 증상
환자는 출생시에는 대개 정상이다.
생후 6개월 이후부터 피부 변화가 시작하며
평균 1세에서 2세 사이에
미만성의 홍반, 인설, 주근깨양 과색소성 반이
일광 노출부위에 국한되고 얼굴에서 처음 시작한다.
병변이 진행하면서 하지, 목에도
피부 변화가 나타나고 체간에 발생한 보고도 있다.
이런 변화는 일광 노출이 적은 겨울에 감소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영구적인 양상을 띠게 된다.

참고 자료

www.ncbi.nlm.nih.gov/pubmed/21155411
질병관리본부(CDC) http://www.cdc.go.kr/
Fitzpatrick’s dermatology in general medicine,
6th edt. p1508-14
carcin.oxfordjournals.org/content/29/3/455.full
아주대학교의료원 피부과 이은소교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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