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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면체 착물의 이성질 현상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2.1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팔면체 착물의 이성질 현상

목차

1. 실험배경
2. 실험 기구 및 시약
3. 실험 과정
4. 고찰

본문내용

1. 실험배경
A. 기하이성질체
알프레드 베르너가 착물의 구조와 배위에 대해 선구자적일을 한 이후 무기화학의 새로운 장이 열렸다. 그는 1911년 중심 금속에 6개의 리간드가 배위된 화합물 이 실제로 팔면체 구조를 가짐을 실험을 통해 증명했다.
같은 구조식을 가지나 구조가 다른 화합물은 이성질체라 한다. 기하이성질체는 중심원자에 배위된 리간드의 배열이 다른 경우이다. 구조의 팔면체 착물에서 각 그룹을 배열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로, 두 개의 B가 근처에 또는 서로 반대편에 위치하는 경우이다.
기하이성질체는 두 개의 다른 화합물이어서 물리적 성질이 다르고 때로는 색도 다르다. 합성을 할 때에는 두 이성질체가 같이 생기고 그래서 분리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 용해도나 반응성의 차이로 분리가 가능하다. 베르너에 의해 1893년 처음 알려진 기하 이성질체는 이다.

<중 략>

II. 시스 이성질체의 제조
1. 트랜스 이성질체 1.0042g을 시계 접시에 담은 뒤 증류수 30 mL에 녹인 후 실온에서 5분 방치한다.
2. 시계접시를 증기 중탕에서 증발 건조 시킨다.
-용액의 색변화: 녹색→ 보라색
3. 변환하지 않은 트랜스 이성질체가 있다면 냉각시킨 소량의 증류수로 닦아주면 제거된다.
-시스 이성질체도 물에 녹기 때문에 소량만 사용한다.
4. 증발 과정을 2∼3번 반복 할 수도 있다.
(분해될 수 있으므로 3회 이상은 하지 않는다)
5. UV-Vis 스펙트럼을 측정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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