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독후감]_황석영의 개밥바라기 별(들어가며/줄거리요약/감상및 느낀점)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16 | 최종수정일 2014.11.1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저는 중,고등학교 때부터 각종 고전과 문학작품을 모두 읽고, 논술대회에서 상을 수상할 만큼
독서와 글짓기 경험이 풍부합니다.
급하게 독후감 숙제를 제출하셔야 하거나 책 읽을 시간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서
무난한 수준에 맞추어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바쁜 여러분들이 시간을 절약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황석영 개밥바라기별을 정독 후

- 모든 문장 직접 작성 (전혀 베껴온 글 아닙니다)

- 줄거리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줄거리 Full 요약 !

-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수준의 실력으로 작성

- 타 독후감에 비해 긴 분량
기존 개밥바라기별 자료들에 비해 월등히 긴 분량으로 충분히 본인이 원하는 데로 쉽게 변경 가능


그외에 저에게는 여러개의 무료자료가 있으니, 미리 다운받아놓으시고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목차

1. 들어가며
2. 줄거리 요약
3. 감상 및 느낀점

본문내용

1.들어가며

황석영의 개밥바라기별이 한창 인터넷 상에 연재되던 시절 나는 인터넷 연재소설이라는 것에 별다른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책보다는 인터넷을 더 가까이 하고 살면서도 어쩐지 무게가 가벼울 것이라는 편견을 가졌던 듯하다. 또 성장소설을 즐겨 읽고 주인공과 쉽게 동일시 하면서도 왠지 황석영이란 작가는 수능 준비용 작가 같은 기분이 들어서 이 소설이 재미있으리라는 기대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읽게된 소설 개밥바라기별은 여러 가지 면에서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우선은 소설의 독특한 구성이 눈길을 끈다. 이 책은 ‘그날들 속으로’라는 에필로그로 시작하여 이후에 영길, 준, 인호, 그리고 다시 준, 상진, 준, 정수, 준, 선이, 준, 미아, 준으로 이어지는 1인칭 시점의 소설이다. 1인칭 소설의 장점인 자기 고백을 충분히 이끌어내고 성장소설답게 주인공의 관점에서 가장 이해하기 좋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형식을 지니면서 또한 그 단점인 자기 중심적 사건의 해석에서 벗어나 인물 하나하나의 상황과 심리를 치밀하게 묘사하여 모든 인물이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시점이 여러번 바뀌면 이야기가 산만해지고 주의가 흩어질만 한데도 나이든 작가의 노련함으로 이야기는 중심을 잃지 않으며 전체적인 흐름을 이어갈 수 있는 집중력을 확보하고 있다.

2. 줄거리 요약

소설은 구심적 인물인 준이의 독백으로 시작된다. 준이 소속된 부대가 베트남 전쟁에 파병이 결정되면서 휴가를 받에 서울에 나와 어머니, 아우와 재회한다. 또 친구인 민우, 상진, 정수를 만나 소주를 마시고 베트남 전쟁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을 피력하지만 결론은 준이가 무사히 살아돌아오는 것으로 대충 매듭짓는다. 준은 그들에게서 사춘기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 인호의 소식도 듣는다. 그는 예전에 만났던 미아의 소식을 물어보지만 친구들은 연락하는 것을 말린다. 선이를 통해 알게된 미아의 전화번호로 연락해서 약속을 잡고 준이는 약속장소에 나가기 위해 서두른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