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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입문-이글아이

저작시기 2009.08 |등록일 2013.02.1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심리학적 관점의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심리학으로 보는 영화 ‘이글아이’
복사가게 대기실에서 친구를 놀려가며 포커를 치는 청년이 있다. 항상 그랬듯이 포커를 친 이후에는 어김없이 복사가게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평범한 청년. 그에게 어느 날 쌍둥이형의 죽음 소식이 들려왔다. 군인이던 형의 갑작스런 교통사고사는 청년을 오랜만에 아버지와 조우하게 만든다. 하지만 둘의 사이는 여전히 썰렁하다. 자존심은 상하지만 돈 많은 아버지에게 받은 1000 달러짜리 수표는 청년에게 꼭 필요한 필수품 이였다. 청년은 ATM 기기에 수표를 넣는 순간 깜짝 놀라고 만다. 75만 달러가 자신의 계좌에 있는 것이다. 약간의 돈을 인출해 집에 도착한 순간 청년은 또 한 번 놀라고 만다. 자신의 방에 온갖 무기와 화학 약품들이 쌓여 있었기 때문이다. 그 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30초 안에 그 방에서 나오라는 명령이었다. 청년은 그 명령을 무시하지만 30 초 뒤엔 경찰특공대가 그를 체포하러 들이 닥쳤다. 그 순간부터 평범한 청년은 영문도 모른 채 테러리스트로 오해 받게 된다.

<중 략>

상대가 잘해주면 상대방도 나에게 잘해줘야하고 상대방도 자신을 좋아한다는 확신이 있어야 하는데 이 둘은 싸우기만하고 서로의 고민을 인생의 선후배 관계 정도의 멘토 정도로 대화 할 뿐이다. 그렇다고 이 둘의 외모가 그렇게 뛰어난 것도 아니고 더구나 여자는 아들과 목숨도 바꿀 수 있는 투철한 모정을 지닌 어머니다. 그렇다고 남자가 부자인 것도 아니다. 이들에게 맞는 것은 근접성 하나뿐이다. 컴퓨터에 명령에 따르느라 항상 같이 붙어 다니며 지낸 것이 그렇게 큰 효과를 본 것일까 ?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이 세 가지 특성을 모두 만족시키지 않아도 한 가지 특성만 잘 이용하면 멋진 사랑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것이 아니라면 끝에 남자가 받는 훈장의 역할이 컸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사랑의 이론이 있지만 여러 과정을 보았을 때 사랑이란 마음을 특정한 잣대로 끼워 맞출 수는 없을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사랑은 인간 심리의 총체적인 결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볼 수도 있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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