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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실습일지(장애인복지관 실습)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3.02.13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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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된 학기중 실습의 일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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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회기 11회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오전 9시 30분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실습 전체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습지도선생님과 실습생들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10시 30분에 복지관 7층 직업적응훈련실부터 지하 1층 체력단련실 및 수치료실을 돌아 복지관 라운딩을 마쳤다.
11시 40분 복지관 라운딩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00구 지역의 특성을 들었다.
13시 30분 실습기간 동안 실습생 각자가 스스로 지켜야할 매일의 약속을 정하고 각자 의견을 발표하고 실습기간 동안 서로를 지켜보기로 하였다.
14시 20분 복지관에서 현재 실행되는 사업 소개와 각 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중 략>

4. 실습에 대한 각자의 소감을 나누고 하루 일과 중 궁금한 점에 대하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명상교실 프로그램에 참관하여 기관의 서비스에 대한 정보력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명상을 하고 나니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재가장애인 가정 방문이 처음이라 만힝 긴장하였는데, 막상 부딪히고 보니 생각했던 두려움이나 긴장이 사려졌습니다.
아직은 초기면접이 많이 어렵고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야 하는지 등의 어려운 점이 많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 사회복지사가 되었을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중 략>

1. KT&G복지재단의 후원으로 강북구 복지관 전체 연합으로 삼각한 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서 김장나누기 행사를 하였다. 주로 배추를 나르고, 절인배추의 물기를 빼고, 김치를 담을 봉토를 준비하는 등 자원봉사자들을 서포트하는 일을 하였다.
2. 002동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김00씨의 초기면접을 통해 밑반찬 서비스 대상자에 적합한지 상담을 실시하였다.
김장나누기 행사에 참여하기 전에 오늘은 많이 힘든 날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선생님들의 도움아래 예상보다 수월하게 진행되었던 것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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