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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별 건강증진 프로그램(절주)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3.02.1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프로그램명
2. 프로그램 목적
3. 프로그램의 내용 및 중재방법
4. 프로그램의 중재효과
5. 프로그램의 평가방법

본문내용

1. 프로그램명

술 한(限) 잔하자? 술 한(扞) 잔 하자!

2. 프로그램 목적

최근 우리나라는 알코올 사용으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손실 비용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음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산업장에서는 음주관련 산업재해가 계속 증가 추세에 있고(김상대 등, 1999; 이미형과 이영자, 2000)알코올 남용하는 사람들의 업무관련 사고경험은 10%로 적당히 술을 마시는 사람들에 비해 2배 이상 높고 이직 경험도 높을 뿐 아니라 10명중 1명꼴로 지방간이나 알코올성 간엽 위염 등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강현지, 2010)
이렇듯 음주는 산업장의 결근, 건강비용, 사고, 생산성 저하, 정신건강, 가족관계 악화 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Masi&Friendland, 1998). 이러한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근로자들은 힘든 작업환경으로 인해 쌓이는 피로와 스트레스를 휴식과 여가선용 등으로 개선하기 보다는 건강을 위협하는 술이나 담배 등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더욱이 성인 남자의 경우 무분별한 음주행위조차도 관대하게 받아들여지는 문화권에서 이들에 대한 음주문제를 개인문제로 돌리고 있다. 또한 2002년 한국 음주문화센터의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근로자의 경우 92.1%가 현재 음주중이며 70% 이상이 적정량 이상을 음주하고 있고 44.7%가 문제성 음주자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사업장에서의 절주사업이 매우 중요함을 알 수 있다(김난희, 2009).
• 음주와 관련된 대한보건협회 음주관련 통계시스템(http://stat.kpha.or.kr/)의 통계치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성인의 고위험음주율이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남자의 고위험음주율과 젊은 여성층의 고위험음주율이 높음을 알 수 있다.(200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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