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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기독교 교리사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12 한글파일한글 (hwp) | 27페이지 | 가격 10,000원

소개글

초대교회사레포트입니다.

목차

I 부 프롤로그
제1장 배경
제2장 전승과 성경
제3장 성경

제2부 니케아 이전의 신학
제4장 성삼위
제5장 주후 3세기의 삼위일체론
제6장 기독론의 태동
제7장 인간과 구속
제8장 그리스도인 공동체

제3부 니케아에서 칼케돈까지
제9장 니케아의 위기
제10장 삼위일체론
제11장 주후 4세기의 기독론
제12장 기독론의 정립
제13장 타락한 인간과 하나님의 은혜
제14장 그리스도의 구원의 사역
제15장 그리스도의 신비적 몸
제16장 성례전에 관한 후기의 교리

제4부 에필로그
제17장 기독교적 희망
제 18장 마리아와 성인들

본문내용

I 부 프롤로그
제1장 배경
1. 교부시대
교부 시대를 제대로 인식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적어도 교회사와 교부학에 관한 개력적인 지식을 갖출 필요가 있다. 첫째로 다른 시기에서 볼 수 있을 만한 교리적 동질성이라는 특색을 이 시기에서는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이 시기에는 두 개의 중요한 분할선이 교차하였다. 즉 수직선과 수평선이 그것이었다. 수직적 분할선은 동방과 서방의 신학적 기질의 차이이다.
수평적인 구분선은 콘스탄티누스 1세(306-337)의 영향으로 이루어진 교회와 제국의 화해와 합치된다. 그러나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의미심장한 것은 교부시대의 교회가 로마제국의 복잡한 문화적 환경 속에 놓여 있었다는 사실이다.
2. 유대교
유대교는 기독교가 자라난 요람이었고, 기독교가 특별한 빚을 진 원천이었다. 학자들이 일반적으로 인정하고 있듯이, 유대교는 교회의 예전과 사역에 깊은 족적을 남겼고, 교회의 가르침에는 한층 더 깊은 흔적을 남겼다. 팔레스티나의 후기 유대교의 두 가지 특징은 신적인 ‘실체(hypostaese)’에 대한 자세와 천사에 대한 고조된 관심이다.
3. 로마 제국내의 종교적 추세
미신과 진짜 경건이 한데 어울리는 혼잡 속에서도 소위 밀의 종교의 비상한 대유행이었고, 교육받은 사람들이나 교육받지 못한 사람들이나 다 같이 재래식 다신론이 유일신론적으로 해석되는 데 대하여 점증적으로 매력을 느꼈다.
4. 그리스 - 로마 철학
철학은 가장 지성적인 사람들의 심오한 종교였다. 이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던 두 가지 사상적 유형의 사상은 플라톤주의와 스토아주의로 소급된다. 플라톤(Plato, C. 429-347 B. C)의 철학의 열쇠는 그의 인식론이다. 플라톤의 심리학과 신학에로 넘어가기는 쉽다. 그의 견해로는 영혼은 비물직이고 실체이고 본성상 불멸적이다. 그러나 스토아주의는 하나님 혹은 로고스가 물질적 우주 속에 내재하는 섬세한 질료라고 가르치는 일원론이었다.
5. 신플라톤주의
하나님을 초월적인 존재로 보는 경향은 신플라톤주의 속에서 극한까지 치달았다. 신플라톤주의에서는 하나을 최대의 초월적 존재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 신플라톤주의는 그 주요 영감에 있어서는 신플라톤적이지만 아리스토텔레스적인 요소와 스토아적 요소와 심지어는 동양적 요소들까지 구비한 완전히 발전된 체계였다.
6. 영지의 길
특히 주후 2세기와 3세기에 교회라는 환경 속에서 활동했던 가장 영향력 있던 세력 중의 하나가 영지주의였다. 이것은 같은 사상을 가졌으면서도 조직이 없던 소종파 혹은 학파를 총괄하여 지칭하는(γνωσις=지식이란 말에서 온) 이름이다. 이 사상에 관해서는 이레나이우스, 테르툴리아누스 및 히폴리투스와 같은 신학자들이 알려주었다. 그들은 영지주의를 단순히 기독교 이단으로 취급했다. 영지주의는 건전한 사도적 가르침을 이교철학과 뒤섞은 것이거나 혹은 심지어는 점성술과 희랍의 밀의 종교까지 뒤섞어 놓은 결과로 생긴 탈선적 이단이라고 하였고 사도행전 8장에 언급된 시몬(Simon Magnus)이 그 이단을 시작했다고도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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