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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꾸는 리더쉽 판매용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3.02.0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A+자료로 자신있게 추천합니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서론
당신의 삶에 행복의 불을 붙여라!
우리가 리더쉽을 논할 때에 그 리더쉽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행복추구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리더쉽을 논할 때, 리더쉽에는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한 모든 지혜가 녹아져 있다. 그리고 그 지혜는 “사필귀정”의 진리를 내포한다. 따라서 나쁜 리더쉽이란 바로 리더쉽이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고, 리더쉽은 인간이 행복을 얻어가는 도덕적 삶의 지혜를 의미한다.
우리가 리더쉽을 평가할 때, 주로 그 “결과”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성공적 리더쉽은 시대에 따라 다른 양태를 보이고, 실제로도 역사적으로 그 모습을 살펴본 책의 내용도 그러하였다. 그러나 개인적인 의견은 달리한다. 소위 말하는 “결과”는 근시안적이 아니라 넓게 보아야 한다. 한 개인이 역사의 수레바퀴에 참여하게 되었을 때에 그의 리더쉽이 수레바퀴를 앞으로 굴러가게 하는 것처럼 보일 지라도, 넓게 바라볼 때에 사실은 역주행하게 만드는 바퀴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이러한 “근시안적 결과주의” 평가방식은 마치 “언발에 오줌누기”와 같다. 특히 신앙을 하는 우리, 하나님의 법에 가치관을 두고 있는 우리는 리더쉽의 평가의 기준을 “결과”에 한정하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다.

<중 략>

나는 단언하고 싶다. 그러한 거시적인 사건들만 다루는 것은 오히려 편협적이다. 역사적 사건들을 다양하게 다루었지만, 사실상 같은 맥락의 것만 제시한 것이다. 어떤 맥락? 바로 “세상적” 리더쉽이다. 이 “세상적 리더쉽”은 우리의 대전제 “리더쉽은 도덕적 가치이다”를 흔들리게 한다. 그러나 기억해야 할 것은 오히려 미시적인 관점, 가정, 사회의 관계에서는 이러한 원칙이 잘 성립되고 있다.
라인홀드 니버의 “도덕적 인간 비도덕적 사회”라는 책에서 볼 수 있듯이, 이러한 현상의 원인은 집단으로 올라갈수록 단순화되고, 비도덕적이 되어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시대적으로 거대한 사건들에 대한 맥락들은 다소 실망스러울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러한 사례들의 제시는 독자들에게 리더쉽이란 어쩌면 도덕적인 가치의 고수보다는 세상적 지혜로움에 달려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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