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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서의 영성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08 | 최종수정일 2015.03.24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각 복음서에서 말하는 영성의 의미에 다룬 책입니다.

목차

- 서론 -
제1장 마태복음의 영성
제2장 마가복음의 영성
제3장 누가-행전의 영성
제4장 요한복음의 영성
- 결론: 비평 -

본문내용

- 서론 -
기독교 영성이란 무엇인가? 특히 카톨릭 전통에 속한 몇몇 사람들과 그 영향을 받은 이들에게 있어서 영성이란 기도, 명상, 고백, 은거하는 것, 금식과 같은 금욕적인 수행에 관한 것이다. 그러나 보다 개신교적인 전통에 기반한 몇몇 사람들에게 영성은 근본적으로 윤리와 일상적인 규율의 결과들과 함께 나타나는 칭의나 개종과 같은 유쾌한 경험들을 의미하고, 수도원을 본받는 것이나 영혼의 삶에 대한 제사장적인 가르침은 거의 호소력을 갖지 못한다.
내가 이 책에서 사용하고 있는 영성은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느낌과 그 임재의 빛 속에서 사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두 가지 기본적인 측면이 존재한다. 즉 한편으로는 하나님을 아는 것과 하나님에 의해 알려지는 것, 또 다른 한편으로는 삶 전체로서 응답하는 것이다. 달리 말해서 영성은 하나님 아래에서의 삶과 관련이 있다. 기독교인들에게 있어서 그것은 외형적으로 예수를 통해 계시되고 성령을 통해 믿는 자들에게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 아래의 삶과 관계가 있다.

<중 략>

- 결론: 비평 -
지금까지 나는 네 개의 정경적 복음서들의 영성을 묘사하고 평가하려했다. 이제 나는 결론적으로 몇 가지 일반적인 문제들을 더 논의하려고 한다.
첫 번째 문제는 예수의 영성은 어느 정도나 우리가 복음서의 영성들이라고 부르는 것 후면에 놓여 있는가? 이것은 필요하고도 중요한 질문인데 그것은 이 질문이 그리스도의 주 되심 아래 사는 삶이 예수의 인격에 대한 응답과 관련된다는 기독교 믿음을 중심적으로 확언하는 것이기 때문은 아니다. 복음서의 영성들이 예수의 영성과 거의 혹은 전혀 관계가 없다면, 최소한 전통적인 의미에서 그것들을 묘사하는 것은 기독교인으로서 불가능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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