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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중환자실 실습 진단명 조사(word study)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13.02.08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SICU(외과중환자실)에 실습 나갔을 때 작성하여 제출하였던 진단명조사 부문입니다.
한가지씩 나눠서 올린 것이 아닌, [다 섯 가 지] 진단명을 다 같이 올렸습니다.
하나하나 찾아서 작성하는 것 보다 쉬울뿐 아니라, 한 사람이 작성한 것으로, 스타일이 같아 편집하거나 참고하는데 편의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차

1. 중증 근무력증 (Myasthenia gravis, MG)

2. 기흉 (Pneumothorax)

3. 경막하혈종 (subdural hematoma)
1) 급성경막하혈종(acute subdural hematoma)
2) 만성 경막하혈종(chronic subdural hematoma)

4. 뇌졸중 (Cerebrovascular accident/Stroke)

5. 골육종 (Osteosarcoma)

본문내용

중증 근무력증 (Myasthenia gravis, MG)
*정의
중증근무력증은 우리말로 가마비성 중근무력증으로 반복 운동 시 근력이 저하되고, 쉽게 피로해지며, 휴식에 의하여 회복되며, 하루 중에도 증상이 변화하는 질환이다. 신경-근육 접합부에서 아세틸콜린 수용체가 자가 면역성 항체에 의하여 손상을 받거나 기능이 감소하여 말초 신경을 통한 근육 섬유로의 자극 전달이 장애를 일으키는 자가 면역 질환이다.

*병태생리/원인
수용체의 감소와 변형으로 신경 말단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 물질이 효율적으로 근육에 전달되지 않으면 힘을 잘 쓸 수 없게 된다. 근무력증은 감기를 심하게 앓았거나 오랫동안 스트레스가 누적된 상태일 때, 또는 항암제를 많이 써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잘 생길 수 있으며, 선천적으로 근무력증을 일으키는 소인이 있는 사람의 경우에 잘 생긴다. 따라서 척수, 뇌 등의 중추신경의 문제로 생기는 질환이 아니다. 흔히 뇌졸중 또는 중풍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나 잘못된 생각이다. 뇌혈관이나 팔다리의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생기는 질환이 아니기 때문이다.
근무력증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확률로 생기는 것이 아니고 질환을 유발하는 소인이 있는 사람에게 많이 생긴다. 그러나 이 병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자식이 부모와 같은 근무력증을 가질 확률은 거의 없으며, 가족 중에서 근무력증 증세와 비슷한 환자가 많다면 이것은 선천적으로 유전되는 다른 질환 때문이다.
발생빈도를 살펴보면 해마다 십만 명 중 2명 내지 10병 정도 발병하고 여자가 남자보다 6:4 정도로 많은 편이다. 여자는 주로 20대의 젊은 나이에 잘 생기고 남자는 여자와는 달리 50대에서 60의 나이에 많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임상증상
근무력증 환자의 경우 신경전달 물질이 근육 수용체에 효과적으로 전달되지 못하기 때문에 팔, 다리, 목 근육 및 안구 운동을 담당하는 근육은 많이 사용할수록 쉽게 피로해지고 힘이 없어진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다시 힘이 생기지만 계속 운동이나 활동을 할 경우 몇분 내에 무력해지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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