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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유럽 광기와 폭력의 그림자

저작시기 2013.01 |등록일 2013.02.07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공학도를 위한 세계문화과목 수강중 영상대체 수업으로 인해 작성한 감상문입니다. 유럽 폭력사태의 현실을 보여주는 영상물로 우퇴위아섬에서 있었던 학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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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11년 7월 22일 노르웨이 오슬로 근교 우퇴위아 섬에서 노르웨이인인 브레이빅에 의해 77명이 사망하고 96명이 부상당하는 테러사건이 일어났다. 범인은 유럽에서 이슬람을 몰아내자는 주장을 하며 내부의 적 즉, 이슬람에 관용을 보이는 다문화 주의자에 대한 테러를 감행한 것인데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개방적인 이미지의 노르웨이에 왜 이런 테러가 발생하게 된 것일까? 왜 한 특정집단을 이상적인 사회를 방해하는 악으로 규정하게 되는 것일까?
유럽의 역사 속 사건들에서도 우리는 이 질문을 찾을 수 있다. 유럽에선 중세시대의 마녀재판부터 스탈린의 피의 숙청, 나치의 아우슈비츠 수용소, 1990년대 있었던 보스니아 사라예보 내전까지 많은 학살을 볼 수 있다. 이 사건 속 가해자들은 피해자와의 공통점은 무시하며 종교, 문화, 과학, 철학 등을 동원하여 차이점을 과장, 강조하여 다른 인간에 대한 관용과 존중을 배제한 채로 인간을 학살하였는데 오늘날 서구 문화의 발생지이며 진보한 선진국들이 많은 유럽에서 왜 이런 폭력이 자행되는 것일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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