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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공학윤리사례] 뉴욕 월드트레이드센터 붕괴사고 / 쌍둥이빌딩 자살테러 사건 / 세계무역센터 폭파 / 9.11테러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0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9페이지 | 가격 700원 (30%↓)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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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9.11 테러란?
2. 사진 자료
3. 9.11 테러 동영상
4. 9.11 테러 피해
5. 9.11 테러 사건 기사
6. 사고 분석 및 느낀점

본문내용

9.11 테러가 미국에게 가져다 준 피해
월드 트레이드 센터는 미국의 경제 시장의 중심을 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본주의의 상징이며, 팬타곤은 미국의 패권주의의 상징인 곳이였습니다. 그런 주요 센터를 테러 당함으로써 제일 큰 피해는 인명피해였습니다. 테러로인해 3000명정도가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재산피해또한 타격이 컸습니다. 당연히 경제중심지가 무너져버렸으니 월드 트레이드 센터 붕괴 하나만으로 피해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일겁니다. 마지막으론 정신적 타격입니다. 세계최강이라 불리어지는 미국에게 도전을 내미는 역사상 최초이자 최고의 피해를 받아버린 셈이니 참을 수 없는 치욕이였을겁니다.

여전히 아물지 않는 9.11 테러 상처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를 참혹하게 무너지게 한 9.11 테러가 발생한 지 8주년이 됐다. 9.11 테러로 숨지거나 다친 희생자의 유족들에게 그 아픔은 아직도 지워지지 않고 있다.뉴욕 시민들은 8년이라는 세월 속에 상처를 묻어 놓았지만 지금도 뉴욕에서 작은 사고라도 일어나면 과민반응이다 싶을 정도로 놀라고는 한다. 잠재의식에 남아있는 테러에 대한 공포가 여전한 것이다.또 9.11 테러 이후 미국 정부가 테러 용의자들을 가혹하게 신문한 문제가 불거져 이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는 등 9.11의 상처는 다른 쪽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그래도 8년이라는 세월이 사람들의 기억을 무디게 하는데다 대공황 이후 최악이라는 금융.경제 위기를 겪은 탓인지 미국 언론과 시민들의 9.11에 대한 관심은 전보다는 덜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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