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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공학윤리사례] 이천 냉동창고 화재사고 / 사고개요 / 피해상황 및 원인분석 / 우레탄폼 / 철골조 샌드위치패널 / 윤리적오류 / 사고 후 조치사항 /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0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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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사건을 조사하게 된 계기
2. 이천 냉동창고 화재사고 및 개요
3. 관련 사진 및 기사
4. 냉동창고 화재사고 피해상황 및 원인분석
5. 사건을 조사하고 난 후 느낀점

본문내용

화재는 1월 7일 오전 10시 49분에 발생하였습니다. 이 사고는 지하 1층 작업장 제일 안쪽에 위치한 기계실 인근에서 생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작업장 내부 벽면과 천장 모두가 10cm 두께의 우레탄 폼으로 도배되었기 때문에 불이 더 빠르게 번져갔고 유독가스도 더 많이 발생해 인명피해가 컸다고 소방서 관계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인근 냉동 창고에서 일하는 박 모 여성은 갑작스러운 "펑"하는 소리에 나가보니, 창고에서 검은 연기와 뻘건 불꽃이 보였다고 하였습니다. 이 불은 삽시간에 퍼져, 건물 지하에서 발포 작업 중이던 우레탄에 섞여 있던 시너와 냉매 가스가 터지면서 건물 전체로 퍼졌다고 이 사건의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중 략>

`코리아2000` 지하1층 기계실에서 유증기가 발화하며 처음에 폭발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됐다. 경기도소방본부 관계자는 "기계실에서 유증기가 폭발하며
연이어 10초 간격으로 3번의 연쇄폭발이 있었고 건물이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관계로 순식간에 지하 1층 전체로 불길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창고 내부 마감작업으로 유증기가 상당부분 남아 있었던 것 같다"며
"이날 이뤄진 냉매(프레온가스) 주입작업과 함께 용접작업이 이뤄진 것으로 확인돼
화재원인과의 연관성에 대해 파악중"이라고 말했다.

<중 략>

자세히 알아보니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 대형 참사 사고 였는데, 모르고 있다가 알게 되니 더 충격이 컸습니다. 정말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다는 말이 다시 한번 뼈에 새기듯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저는 한국의 “빨리빨리” 특성을 좋게만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이런 대형 참사를 부르는 나쁜 습성이 되버린거 같아 가슴이 아팠습니다. 또 겉만 화려하게 하다보니 정작 제일 중요한 속은 이렇게 허무하게 짝이 없으니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정말 대한민국이란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이런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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