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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환 문학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07 | 최종수정일 2016.11.1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유치환 문학에 대한 과제입니다.다양한 자료와 문헌을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Ⅰ. 유치환 시인의 생애

Ⅱ. 당대시문학사
1. 30년대의 성격
2. 30년대 시의 사적 의미

Ⅲ. 작품분석

Ⅳ. 감상

본문내용

유치환은 1908년 경남 통영의 태평동에서 한의였던 유준수의 8남매 중 차남으로 태어난다. 장남은 극작가인 유치진이다. 그의 부친은 본래 거제군에서 살았으나 결혼한 뒤에 처가가 있던 통영으로 삶의 터전을 옮겼다. 그는 외가에서 태어나 11세 때까지 서당을 다니며 한문을 배웠다. 어린 시절 그는 말이 별로 없는 소년이었다. 학교 종이 울리더라도 뛰어가는 법이 없이 조용히 걸어 운동장을 가로질러 교실로 들어갔다. 그가 통영보통학교 4학년을 마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요야마 중학교에 입학한 것은 1922년이다. 그의 형 유치진은 3학년에 재학중이었다.

<중 략>

② 모더니즘의 주지적 경향 : 1926년 이후 주지주의, 다다이즘, 초현실주의 등 이미지를 중시하는 새로운 움직임이 전개되었다. 이들은 1920년대의 민족주의 경향, 계급주의 경향의 시를 `자연 발생적`이고 `감상적`인 시들로 비판하면서, 감정 아닌 지성(知性)에 입각한 시를 주장하였다. 감정 위주의 `음악성`에서 지성 위주의 `회화성`으로의 변모를 보였다.

③ 생명파의 등장 : 고뇌로 가득한 삶의 문제, 인간의 생명과 우주의 근원적 문제 등을 주제로 삼았다. 모더니즘파의 반(反) 생명성에 도전하는 정열을 보였으나 그에 마땅한 윤리와 형이상을 마련하는 데는 실패하였다.

④ 반(反) 도시적 경향의 전원적 목가시의 등장 : 현대 문명에 찌든 생활에서 벗어나 자연의 세계에 귀의하고자 하는 경향이 나타났는데, 이렇나 경향은 신석정, 김상용, 김동명의 시에 잘 드러나고 있다.

<중 략>

사랑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욱 행복하다는 말로 시작되는 이 시는 전체적으로 낭만적이고 감상적인 느낌을 주지만, 사랑을 주기보다 받기만을 원하는 요즘의 우리들에게 참사랑의 의미를 조용히 깨우쳐준다. 사랑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행복하다는 깨달음 때문에 시적 화자는 행복한 느낌으로 우체국에 가서 사랑하는 이에게 편지를 쓴다. 나도 사랑을 하게 된다면 유치환 시인처럼 아름답게 편지로 사랑을 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참고 자료

저자-오세영 ,서적-『유치환』,(출판사-건국대학교 ,2000년 P.80)
저자-오세영 ,서적-『유치환』,(출판사-건국대학교 ,2000년 P.120)
저자-유치환 ,서적-『청마시집』,(출판사-문학세계사 ,1988년 P.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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