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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공학윤리사례] 난자불법매매 / 난자 매매가 불법적으로 이루어지는 과정 / 불임부부 / 난자 공여자 / 황우석사건 / 생명공학기술 / 난소 과자극증후군 / 난자 제공자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2.0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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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 론
1. ‘난자 불법 매매’ 사례 선택 동기
2. ‘난자 매매’란?

Ⅱ. 본 론
1. ‘난자 불법 매매’관련 기사
2. ‘난자 불법 매매’관련 영상
3. ‘난자 불법 매매’사례에 대한 분석

Ⅲ. 결 론
1. 사례 조사 후 느낀 점

Ⅳ. 출 처

본문내용

‘난자 불법 매매’ 사례를 조사하게 된 동기
발표 주제를 고르던 중 공학윤리 교재에서 ‘난자 불법 매매’라는 사례 주제를 보게 되었습니다. ‘난자 불법 매매’가 2005년에 가장 크게 이슈화 되었던 ‘황우석 사건’과 맞물려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었는데 이 사건이 아직까지도 끝맺음을 짓지 못하고 있어 다시 한 번 그 당시의 논란들이 생각났고, 생명공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 발표가 하나의 과제이기는 하지만 다른 사례들보다는 제가 더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조사 할 수 있는 주제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난자 불법 매매’라는 사례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중 략>

난자를 추출해 내는 과정에서 난자 공여자는 과배란 유도제를 맞는데 이는 한 달에 하나씩 생성되는 난자를 여러 개 추출해 내기 위해서입니다. 이 호르몬 주사는 20~30%의 후유증을 유발합니다. 과도한 난자 추출 후 ‘난소 과자극증후군’으로 고통을 받는 여성들이 있는데 이들은 심한 복통을 느끼고 후에 불임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생방송 세븐데이즈’에서 서울대병원 불임클리닉 김정구 교수는 “난소가 보통 물혹이 생긴 것 같이 10센티미터 12센티미터 이상 증대되는 경우도 있고 심하게는 배나 폐에 물이 차게 되죠

<중 략>

미비한 생명윤리법으로 지금도 어딘가 에서는 불법적으로 난자 매매가 이루어지고 있을 것입니다. 현행법으로는 난자 매매를 알선해 주는 자와 이를 묵인하는 병원 측 보다 난자를 제공해주는 여성에게 더 강한 처벌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보아 난자가 불법적으로 매매되는 행위는 계속적으로 이루어 질 것이며 이로 인해 피해를 입는 여성들은 늘어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불법적인 난자 매매를 더 강력하게 제제할 수 있도록 이와 관련된 법률들이 개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여성들은 자신의 몸을 소중히 생각하고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될 것입니다

참고 자료

위키백과 - 황우석 사건 http://ko.wikipedia.org/wiki/%ED%99%A9%EC%9A%B0%EC%84%9D_%EC%82%AC%EA%B1%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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