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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공화국(Polateia)』

저작시기 2010.10 |등록일 2013.02.0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시대적 배경
2. 사상적 배경
3.『공화국(Polateia)』의 내용
4. 플라톤이 생각하는 理想國家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공화국(Polateia)』은 플라톤의 수많은 저서들 중 하나로, 그의 이상주의적인 시각을 현실 정치세계로 옮겨놓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플라톤은 아테네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20세에 소크라테스의 문하에 들어가 제자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을 받아 철학연구에 전념하였고, 소크라테스가 사형을 당할 때까지 그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정치에 관심이 있었던 플라톤은 스승의 죽음 이후 정계 진출의 뜻을 버리게 된다. BC 387년 아테네의 서쪽에 아카데메이아라는 학교를 짓고, 그곳에서 여생을 연구와 저술에 전념한다. 이때 저술한 여러 작품들 중의 하나가 바로 『공화국(Polateia)』이다. 그는 소크라테스 사상의 가장 충실한 계승자이자, 더 나아가 그의 스승인 소크라테스의 사상을 진일보하여 독창적으로 체계화 하였다.
이러한 배경을 지닌 플라톤의 『공화국(Polateia)』은 소크라테스와 폴레마르코스, 트라시마코스, 아데이만코스, 글라우콘의 대화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공화국(Polateia)』의 1권외에 2권~10권까지는 소크라테스가 플라톤의 대변자와 같은 역할을 한다. 제 1권의 경우 나머지 아홉 권보다도 먼저 쓴 것이므로 따로 초기에 속하는 대화편으로 분류되기도 하는데, 실제 이 부분에서 ‘正義’가 논의되고 논박되는 방식도, 그리고 그에 대한 定意가 실패로 끝나는 것도 다른 초기 대화편들의 경우와도 같은 방식이다. 또한 이 제 1권이 저술된 시기는 380~370년대로 추정되는데, 플라톤이 367년 시라쿠사에 초청을 받아 방문했을 때에는 이미 이 대화편에서 언급한 哲人治者의 사상이 그곳의 참주에게도 알려져 있었던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반면 제 2권~제 10권까지는 1권이 저술된 것 보다 좀 더 후기의 것이므로, 그 내용에 있어서도 소크라테스적인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 『공화국(Polateia)』은 소크라테스의 사상을 받은 플라톤이 스승의 사상을 더욱 확대시켜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지금부터 그가 말하는 이상국가에 대한 정의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참고 자료

강성훈 (2008), <플라톤의 『국가』에서 선분비유와 동굴 비유>, 《철학사상》제27호,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강현경 (1998), <플라톤 유리사상의 형성과 덕>,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이상인 (1999), <플라톤의 국가철학> -『국가』에 나타난 개인­국가 관계를 중심으로-, 《철학연구》45권,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
박종현 編著 (2006), 《플라톤》-그의 철학과 몇몇 대화편-, 서울대학교 출판부
플라톤 著 , 이향만 譯 (2006), 《국가》, 타임기획
플라톤 著 , 최현 譯 (2003), 《플라톤의 국가론》, 집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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