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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텝 가이드에 의한 사례분석 태안반도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3.02.0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영대 김용섭 교수님 과학과 공학윤리 과제
세븐스텝 가이드에 의한 사례 분석 - 태안반도
레포트점수 만점, A+ 받았던 자료입니다.
총 10페이지이며, 사진 및 참고자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목차

1. 사건의 개요
1) 사고발생 경위
2) 사고로 인한 피해
3) 사고 이후 대응

2. 세븐스텝가이드 적용하기
step1. 윤리적 문제를 명확히 말하라.
step2. 사실 관계를 검토하라.
step3. 관련요인, 조건 등을 특정하라.
step4. 취할 수 있는 행동을 고안하여 리스트 업 하라.
step5. 대체안을 검토하라.
step6. 1에서 5의 검토결과에 의거하여 취해야 할 행위를 결정하라.
step7. 1에서 6의 step을 재검토하라.

본문내용

1.사건의 개요

2007년 서해안 원유 유출 사고는 2007년 12월 7일 충청남도 태안군 앞바다에서 일어난 사고로, 삼성 예인선단 2척이 인천대교 건설공사에 투입되었던 삼성중공업의 해상크레인을 쇠줄에 묶어 경상남도 거제로 예인하던 도중에 한 척의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발생했다. 이로 인해 해상크레인이 유조선과 3차례 충돌을 일으켰고 그 결과 유조선 탱크에 있던 총 12,547킬로리터(78,918 배럴)의 원유가 태안 인근 해역으로 유출되어 해양 오염을 일으켰다.

2007년 12월 7일 오전

4시 45분경 - 기상악화로 인해 예인선과 부선의
전후 위치가 뒤바뀌며 예인 능력 상실.

<중 략>

삼성1호의 예항검사증서상 명기된 예인선단이 준수해야 할 항해권고.
1. 예인항해는 이 검사증서 발급 후 7일 이내에 개시할 것. 2. 입출항은 반드시 주간에 할 것 3. 풍력이 보퍼트 풍력계급(Beaufort Scale) 5를 초과 시는 출항하지 말 것 4. 예인줄의 길이는 선장이 기상상태에 맞추어 조절하되 해저에 닿지 않도록 할 것 5. 최대예항속력은 선장의 판단에 따르되 당시의 상황에 알맞은 안전속력을 유지할 것 6. 시계제한 시는 예인줄의 길이를 짧게 할 것 7. 연료유는 목적항 또는 중간 급유항 도착 시 최소 3일분의 잔량을 유지할 것 8. 가능한 최단거리의 직선항로를 선택할 것 9. 예인선과 피예인선 사이에 일정한 간격의 통신을 유지할 것

<중 략>

■ 이 사고는 기상 악화 예보를 무시한 채 항해를 시작하고, 항로를 유지하는 것도 힘겨운 상황에서 정박을 하지 않고 무리한 항해를 진행했기 때문에 발생한 사고이다. 게다가 예인선은 해상당국의 충돌위험 무선 경고를 무시했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항해 시 항상 기상예보를 철저히 확인하고, 지시를 분명하게 따르도록 해야 한다.
■ 예인선 선장은 사고 후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항해일지를 조작했다. 자신의 과실로 비롯된 사고에 책임을 다해야 한다.
■ 유조선 선장은 항만 당국의 충돌 위험 경고와 이동 권고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피항하지 않아 크레인과의 충돌 사고를 일으켰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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