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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데일리 + 소감문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1.25 | 최종수정일 2014.05.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중환자실 데일리 + 소감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수행이나
관찰내용
실습 첫 번째 날이기 때문에 수선생님께 OT를 받았다. 쓰레기 분리수거의 일반쓰레기관리와 감염성폐기물관리, 수액병 및 pack관리, needle류 분리수거, 적출물 관리를 교육받았다.
그리고 소독물품관리의 소독방법에 autoclave와 EOgas의 차이점을 알게 되었다. autoclave는 녹색천에 둘러싸져있고, 열로 가하는 것이라 대게 녹지 않는 쇠나, 천같은 것이라고 알려주셨다. EOgas는 가스로 소독하는 것이라서 플라스틱도 가능하다고 교육해주셨다.
또 감염환자가 있어서 감염환자 병실에 들어갈 때는 앞치마와 글러브를 착용하고 개별 도구를 사용하라고 하셨다.
선생님의 투약에서 5R을 확인하는 것을 관찰하였고, 위관영양하는 법과 식이 종류를 관찰하엿다.

<중 략>

중환자실은 일반병동에서는 잘 이루어지지 않는 구강간호, 마사지, 체위변경등 머리끝에서 발끝까지의 모든 care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선생님들이 간호사이자 일반병동에서 환자의 보호자가 수행하는 care도 직접 하고 계셨다. 각자 개인 침대위에는 EKG모니터와 V/S, Sp02가 나타나는 기계가 환자의 상태를 측정하고 있었고, 일반 병동에서는 볼 수 없던 기계들을 자주 볼 기회도 있었다. 또한 면회시간도 하루 오전과 오후, 30분씩으로 엄격히 제한되어 있었다.
선생님들께서도 정말 많은 것을 가르쳐주셨다. 일단 기본적인 환자의 케어를 2시간마다 vital sign체크, hour urine체크 등과 back care등을 함께 할 수 있었다. 또 O2주입시 내가 간호사 선생님을 assist하면서 환자를 care할 수 있어서 좋았다.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았다. 학교에서 이론으로 배울 때나 기본간호학 실습실에서 책을 가지고 순서를 달달 외워가면서 하는 것보다 실무에 접하며 선생님과 함께 하는 것이 훨씬 기억이 잘되고 매일 반복해서 똑같은 실습을 할 수 있으니 훨씬 내 공부에 도움이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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