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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조직신학 개론[다니엘 밀리오리] -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 2012년 개정판 1--10장 요약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2.12.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1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기독교 조직신학 개론 2012년 개정판 (신옥수 백충현 옮김, 새물결 플러스)
상당히 잘 정리되었습니다. 그래서 약간 깁니다.

목차

제1장 신학의 과제
제2장 계시의 의미
제3장 성경의 권위
제4장 삼위일체 하나님
제5장 선한 창조
제6장 하나님의 섭리와 악의 신비
제7장 피조물, 죄인, 그리스도 안의 새로운 존재인 인간
제8장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제9장 상황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 고백하기
제10장 성령과 그리스도인의 삶

본문내용

제 1장- 신학의 과제.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
사람들은 신학의 과제를 다양하게 이야기 하지만 저자는 신학의 과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알려진 하나님의 진리의 온전성을 끊임없이 찾아 나서는 것이다` 라고 제안한다. 기독교 신앙은 탐구를 촉발하고 더 심오한 이해를 추구하며, 더 나아가 대담하게 질문을 제기한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기 원한다. 이것은 신앙주의와는 다른데 신앙주의는 우리로 하여금 질문을 멈추고 믿기만 하라고 말하는 반면 참된 신앙은 우리에게 계속 찾고 질문하라고 권고한다. 이러한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은 두 가지의 근본적인 뿌리를 가지고 있는데, 첫째는 신앙의 대상이다. 우리 신앙의 대상인 하나님은 신비의 영역이기 때문에 이것은 무한하며 다함이 없다. 그래서 진정한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의 신비, 즉 예수의 사역과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활동하신 하나님의 신비를 더더욱 탐구하도록 만든다. 둘째는 상황인데, 인간들의 상황속에서 현실과 신앙의 괴리 가운데에서, 기독교에 대한 세상의 반박 가운데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질문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이러한 질문, 진리의 추구는 데카르트의 그것과는 두 가지 면에서 철저하게 다르다. 첫째는, 그리스도인의 탐구의 출발은 자기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실재를 인식하는 것이다. 둘째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 속에서 탐구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떠나 하는 질문과 진리추구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신학은 그러므로 추구하고 질문하며 분투하고 씨름하는 과정이다.

<중 략>

4. 그리스도인의 성장을 알려주는 네 번째 표지는 성숙한 연대이다. 연대는 우리의 모든 동료 피조물을 배려하고 사랑함을 의미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성장은 성령이 창조하고 양육하는 공동체의 광범위한 사람들과 연대를 맺는 과정이다. 연대는 회개 즉 갱신을 전제로한다. 또 성례 또한 이러한 연대에 도움을 준다. 그리스도인의 성장은 유유상종이 아니라 이질적이고 포용적인 공동체에 대해 열려있는 동시에 그것을 추구하는 것을 포함한다.
5. 그리스도인의 삶의 성장을 알려주는 또 다른 표지는 성숙한 감사와 기쁨이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감사’ 단 한단어로 요약한다. 이는 단순한 낙관주의와는 다르다. 그리스도인의 기쁨은 자신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의존하고 있음을 깨닫고 진심 어린 찬양과 개방적인 우정과 기쁜 섬김으로의 감사를 표현한다. 은혜는 감사를 일으킨다. 은혜는 감사의 성찬을 가져온다. 종교개혁자들이 강조했듯 십자가를 짊어진다는 것은 은혜 안에서의 성장을 알려주는 표시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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