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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2 를 읽고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2.12.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2>를 읽고 간단히 한장으로 작성한 자료입니다.
임상영양학 시간에 발표를 해야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느낀점, 생각 위주로 작성된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의 지은이 안병수는 식품 전문가이다. 한 때 유명 제과업체에서 과자 만드는 일을 했다. 직업상 과자를 많이 먹을 수 밖에 없었는데 그로 인해 건강을 거의 잃을 뻔하여 그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평소에 먹던 음식들에 대한 정체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배신감과 나의 무지함이었다.
흰설탕은 건강에 나쁘지만 흑설탕은 정제가 덜되어서 건강에 덜 유해할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내가 신뢰하던 흑설탕의 정체는 캐러멜 색소가 들어있어 오히려 흰설탕보다도 더 해로운 것이었다. 게살은 아니더라도 생선살로 만들었으니 괜찮겠지 했던 게맛살 또한 고향료 제품으로 일본에서는 식품산업의 3대 발명품으로 뽑힐 정도였다.
각종 음료에 들어있다고 큼지막하게 써있던 비타민C! 건강음료라고 믿게 만드는 그 비타민C의 정체는 합성비타민 즉, 고농도의 순수한 아스코르빈산이었다. 이 합성 비타민은 천연비타민과는 달리 암세포를 만드는 유해물질인 활성산소를 만들어 낸다고 한다. 나는 그동안 그런 첨가물 음료를 마시며 황송해 하고 있었던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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