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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와 문성공주

저작시기 2011.10 | 등록일 2012.12.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개요
2. 티베트의 역사
3. 활발한 대외관계
4. 중국으로부터의 독립
5. 티베트의 종교
6. 문성공주와 티베트

본문내용

티베트는 중앙아시아에 있는 고원 지역으로, 토착 티베트인들의 고향이다. 히말라야 산맥의 북측에 위치하며, 평균 고도가 4900m가 넘어 `세계의 지붕`이라고도 일컬어진다. 현재 중국의 일부인 시짱 자치구(서장 자치구)이며, 중국과 인도의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히말라야 산맥과 티베트 고원에 둘러싸여 지리적·외교적으로 고립되어 있어, 희귀한 동식물들이 많이 존재한다. 그러나 최근 한족의 유입에 따른 지역 경제의 성장으로 티베트 특유의 환경이 위협받고 있다. 티베트의 70%는 초원으로 농업이 주요 산업이며, 티베트 문자로 되어 있는 티베트어를 사용하고 있다. 티베트어는 티베트 고원과 부탄, 네팔의 일부와 인도 북부의 시킴 지역에서도 사용된다.

<중 략>

청나라의 멸망 이후, 중국의 역대정권은 독립국으로서 존재한 티베트를 중국의 일부라고 주장하였으나, 북경정권의 시대에는 군벌의 혼전, 남경국민정부 시대에는 대일전쟁으로 독립을 주장하는 티베트에 대하여 압력은 행사하였으나 본격적인 군사적 침략은 하지 못했다. 하지만,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을 세우고, 중국은 티베트와 타이완을 포함한 중국의 옛 영토를 회복하겠다고 발표한다. 그리고 1950년 10월 중국 인민해방군은 티베트를 침공하여 점령하였다. 하지만 중국은 티베트의 평화적인 해방이라는 모양새를 갖추기 위해서 1951년 5월 23일 티베트와 십칠조협의를 체결하여 강제 합병하였고, 이로써 티베트는 최초로 중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이후 많은 티베트인들이 정치적인 이유 또는 탄압을 피해 인도로 망명했다.

<중 략>

또한 송첸캄포는 문성공주를 위하여 포달라궁(布達拉宮)을 지어주었는데, 모두 1000칸의 궁실로 이루어져 있는 포달라궁은 본전의 높이 13층, 길이는 117m, 점유 면적 36만여㎡에 이른다. 포달라궁 내부에는 많은 벽화가 보존되어 있는데, 거기에는 녹동찬이 당태종을 만나 5개의 문제를 풀던 이야기와 문성공주가 티벳으로 들어가는 도중에 겪은 일 및 라싸에 도착했을 때 열렬한 환영을 받던 장면 등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참고 자료

김한규, <티베트와 중국>, 2000
김한규, <천하국가>, 2005
김한규, <티베트와 중국의 역사적 관계>,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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