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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학- 보조용언에 대한 모든 것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2.12.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17페이지에 달하는 보조용언의 모든 것!
그 의미와 개념, 하위 범주가 상세히 나와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의 개념에 3~4개의 예시가 있어 굉장히 퀄리티가 좋은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1.1 보조용언으로 들어가며

Ⅱ. 보조용언의 의미와 어휘 목록
2.1 보조용언의 개념
2.2 보조용언의 목록

Ⅲ. 보조용언의 기준과 특징
3.1 일반용언과의 차이점
3.2 보조용언의 하위 범주
3.2.1 보조용언 하위 구분
3.2.2 보조용언 범주에서 제외하는 것들

Ⅳ. 보조용언의 구성체의 의미
4.1 보조용언 구성체의 의미 유형


Ⅴ. 결 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 론

1.1 보조용언으로 들어가며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어떤 의미나 개념이 언어로 표현되는 모양은 다양하다. 화자의 말하는 태도를 문장으로 나타내는 표현 방식으로 보조용언을 들 수 있는데, 국어의 보조용언은 본용언을 도와 그 기능을 완전하게 해 주고, 또 화자의 주관적인 뜻을 더해주는 기능도 한다. ‘용언+용언’ 문장에서 앞의 용언을 본용언이라고 하고, 뒤의 용언을 보조용언이라고 하는데, 보조용언은 일반 용언과 구분하기 힘들지만 그와는 달리 독특한 기능을 담당하는 성격이 있다. 보조용언이 쓰인 구문에서 보조용언은 본용언에 의존성을 가지고 있으며, 보조용언은 본용언과 구분할 수 없다. 그래서 이 보조용언이란 것이 대체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보조용언의 논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중 략>

(9) 자꾸 조르어 쌓으면 조금 줄 것이다.
[조르-어 쌓-으면]
(10) 일은 안 하고 술만 먹어 댄다.
[먹-어 대-ㄴ다]
(11) 소를 갑자기 몰아붙이니까, 쟁기가 뚝 부러지더라.
[몰-아 붙이-니까]

(12) 국이 식어 빠졌다.
[식-어 빠지-었다]
(13) 강아지가 괴상하게 생겨 먹었다.
[생기-어 먹-었다.]

(14) 밥을 다 먹어 가는데 또 한 그릇 주니?
[먹-어 가-는데]
(15) 날씨가 추워 온다.
[춥-어 오-ㄴ다]
(16) 김치 단지를 깊게 묻어 두어라.
[묻-어 두-어라]
(17) 송아지가 죽어 있다.
[죽-어 있-다]
(18) 국신이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일을 하-고 있-다]
(19) 내가 안 거들어 줬으면 아직도 못 끝냈다.
[거들-어 주-었으면]
(20) 내가 안 거들어 드렸으면 아직도 못 끝냈다.
[거들-어 드리-었으면]
(21) 그거 좀 보여 다오.
[보-이-어 달-으오]
(22) 못 먹는 감이지만 찔러 보았다.
[찔ㄹ-어 보-았다]
(23) 일단 잡고 보았다.
[잡-고 보-았다]
(24) 서영이는 일하다가 보았다.
[일하-다가 보-았다]
(25) 도둑을 잡으려고 보니 없어졌다.
[잡-으-려고 보-니 없어지-었다]
(26) 고것 참 맛있어 보인다.
[맛있-어 보-이-ㄴ다]
(27) 부장님은 나에게만 일을 하게 했다.
[하-게 했-다]
(28) 선생님은 나에게 아이들을 이끌도록 했다.
[이끄-ㄹ-도록 하-었다]
(29) 학생은 공부를 해야 한다.
[하-어야 하-ㄴ다]
(30) 경찰이 도둑을 잡으려고 한다.
[잡-으려고 하-ㄴ다]
(31) 모범 시민이 되어야 하지 않겠나?

참고 자료

김영태(1997), <현대국어 보조용언 연구>, 문창사
손세모돌(1996), <국어 보조용언 연구>, 한국문화사
문미경(2008), “현대 국어 보조용언의 연구”, 수원대학교
배수자(2007), “현대 국어 보조용언 연구”, 창원대학교
신순자(1996), “현대 국어의 형용사 연구”, 숙명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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