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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택의 중국방문, 그 의미와 성과에 대한 분석

저작시기 2012.11 |등록일 2012.11.2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김정은 체제의 권력 재편과 장성택의 방중에 따른 북한의 체제변화 및 향후 영향을 중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김정은 체제의 권력 재편

2. 장성택의 중국방문 무엇을 납겼나
1) 북한권력의 실질적 2인자 인정
2) 북중 경제협력에 초점을 맞춘 행보
3) 북한과 중국의 경협 현주소

3. 북한의 장래


Ⅲ. 결 론

본문내용

Ⅰ. 서 론
지난해 김정일 사망 이후 김정은의 권력을 세습한지 9개월째 접어들고 있다. 책 『김정은 체계』의 저자 히라이 히사시의 표현대로 “그 어떤 실적도 없는 20대 젊은이에게 권력이 세습”된 이후 북한은 어디로 향하고 어떤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북한의 장래뿐 아니라, 한반도 정세와 통일환경 이해에서 매우 중요하다.
경험도, 실적도 없는 김정은이 불과 7개월 반에 노동당 1비서 겸 국방위원회 1위원장에 이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및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까지 수여 받으므로 당․정․군의 실권을 장악했다. 특히 김정은은 2010년 대장에서 2년 만에 차수를 건너뛰어 바로 원수가 되었으며 그것도 군 원로 이을설이 보유하고 있는 조선인민군 원수보다 높은 공화국원수로서 이는 김일성, 김정일에 이어 세 번째로 권력승계를 마무리 지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김정은 체제의 공고화를 위해서는 군권 장악만으로는 부족하다. 피폐한 경제를 살리고 인님들의 먹는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만 하는 절박한 입장에 서 있다. 장성택의 중국방문은 김정은 체제 출범 이후 북한 최고 실세의 방중이라는 점에서 정치․경제적 의미와 성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Ⅱ. 본 론
1. 김정은 체제의 권력 재편
일반적으로 김정은 체제의 권력은 김정일 장례식 차량 운구행령에 참가한 8인이 핵심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지난 4월 인민군 총정치국장에 최용해를 전격 기용하더니 7월에는 군부 최고 실력자인 리영호 인민군 총참모장을 해임시키는 권력 재편을 단행했다.
지난 7월 15일, 리영호의 실각과 관련된 북한측 발표는 “신병관계로 모든 직무에서 해임한다.”는 것이었으나 리영호의 실각은 북한에서 그 유례를 찾아 보기 힘들 정도로 이례적이었다.
북한군의 실세이자 김정은의 측근인 리영호과 공개 활동 8일 만에 모든 직책에서 전격적으로 해임되었다는 사실은 숙청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일본 교도통신은 지난달 4일, “북한 인민군 총참모장이었던 리영호는 7월 11일, 인민군 보위사령부에 연행돼 구속됐으며 연행 당시 총격전 상황까지 갔으나 리영호가 자신의 호위부대를 만류했다.”라고 보도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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