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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음식료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현황 분석

저작시기 2012.11 |등록일 2012.11.28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중국에 진출한 기업에 대해 분석하는 경영학 원론 리포트 입니다. 중국에 진출한 음식료 기업을 중심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중국진출기업, 중국시장, 중국제과시장, 중국음료시장, 중국식품시장 등)

목차

1.서론

2.본론

1) 중국 건강기능식품시장 진출 - KT&G

2) 중국 제과시장 진출 - 오리온, 롯데제과
(1) 오리온
(2) 롯데제과

3) 중국 가공식품/바이오 시장 진출 - CJ제일제당

4) 중국 음료시장 진출 - 롯데칠성

5) 중국 라면시장 진출 - 농심

6) 중국 가공유, 발효유 시장 진출 - 빙그레

7) 중국 분유 시장 진출 - 매일유업, 남양유업
(1) 매일유업
(2) 남양유업


3.결론

본문내용

1.서론

최근 국내 음식료 관련 기업의 내수 영업환경은 경기 둔화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과 기업형 마트 의무휴일제 시행 여파, 시장경쟁 심화, 정부의 식품 물가 관리 등으로 인해 위축된 상황이다. 하지만 그 가운데 신시장 확보, 프리미엄 시장 선점 등의 사업전략을 통해 내수 영업환경을 돌파하며 해외, 특히 세계 최대 소비시장으로 떠오른 중국에서 찾은 기업도 존재한다. 이에 각 상품군별로 국내 음식료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현황을 분석해보고자 한다.


2.본론

1) 중국 건강기능식품시장 진출 - KT&G

중국은 전 세계 담배 소비량의 1/3을 차지하는 최대 시장이다. 인구 13억명 중에서 3억 5,000만명(비중 26.9%)이 흡연자이며, 담배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하여 2011년 기준 5,500억위안(원화 기준 약 99조원) 규모를 기록했다. 이처럼 시장규모는 거대하나 전매청에서 잎담배 수매와 판매는 물론, 판매점 허가까지 관할하는 등 담배시장의 모든 것을 장악하고 있어 수입비중은 미미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영업환경하에 KT&G는 중국에서 담배보다는 홍삼사업 중심의 성장전략을 펼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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