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사회복지실습소감

저작시기 2012.11 | 등록일 2012.11.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본인이 느낀점과 생각한 것을 창작하였습니다.
중간에 한 아동에 대한 예시와 사회복지사로서의 자세에 대한 간략한 정리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베끼지 않은 순수한 레포트라서 새로운 것을 찾으시는 분께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실습을 처음 시작할 때에 나의 상태는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음’이었다. 이렇게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증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무언가는 해야했기에 시작한 자격증 수업이었다. 그것도 이번에는 실습과목이다. 미루다미루다 실습기간을 겨우 마감날짜에 맞추어 실습을 잡았다.
처음에는 기관선택도 고민이었다.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청소년복지 등 분야도 천차만별이었다. 그래서 내가 잘하는 것을 찾았다. 학원과 과외 경험이 있으니 청소년 학습지도에는 도움이 될 듯싶어 청소년 관련 기관을 이것저것 찾아보았다. 처음에는 지역시청 복지과에 전화를 걸어 물어보았으나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시민이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곳인데 체계적인 시스템이 갖춰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중 략>

그 상황이 받아들이기 힘든 경우라도 모든 느낌을 수용하고 존중하여야 한다. 그리고 클라이언트가 어떤 결정을 내리면 그 선택을 지지하여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센터에 도움을 구하러 온 아동들은 심각한 상처를 경험한 클라이언트들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믿음을 주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정직과 신뢰를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이다. 아동들을 대할 때 위의 태도를 갖고 개입을 차례로 시도해 나가니 막막함보다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들었고 여러 부분에서 클라이언트가 만족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 실습을 통해서 현장경험 접하게 되자 참 배워야 할 점이 참 많음을 느꼈다.
이제까지 3주간의 실습을 하면서 클라이언트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하지만 어려운 두 가지, 꾸준한 관심과 애정이라는 것을 느꼈다. 남은 기간에도 클라이언트가 만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하겠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