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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뮌헨과 베를린의 관광요인

저작시기 2012.08 | 등록일 2012.11.1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독일의 뮌헨과 베를린. 이의 관광유인요소와 관광지를 분석.
국내에 접목.
결론 도출 ( 방안제시 )

목차

Ⅰ. 베를린과 뮌헨의 선정이유

Ⅱ. 베를린과 뮌헨의 유인요소
1. 베를린의 유인요소
2. 뮌헨의 유인요소

Ⅲ. 유인요소 분석을 통한 우리나라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
1. 베를린과 뮌헨의 분석을 통해 유인요소 추출
2. 도시 선정
3. 유인요소의 적용

본문내용

Ⅰ. 베를린과 뮌헨의 선정이유
독일 하면 떠오르는 3대 주요도시는 베를린, 함부르크, 뮌헨이 있다. “역사와 예술의 도시”라 불리우는 베를린과 “독일의 은밀한 수도”로 불리우는 뮌헨은 동독과 서독의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이다. 맥주와 와인으로 유명한 독일의 옥토버페스트 축제와 문화 예술의 중심지인 베를린은 유럽에서도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중의 하나다.

Ⅱ. 베를린과 뮌헨의 유인요소
1) 베를린의 유인요소
① 베를린의 역사성
‘역사의 도시’ 로 불리는 베를린에는 역사적 유적이 산재해 있다.
“역사에 눈 감는자, 미래를 볼 수 없다.”는 성찰적 역사의식을 강조한 전 총리의 말처럼 독일인의 과거사에 대한 성찰과 의지를 볼 수 있다.
먼저, 독일제국 황제 빌헬름 1세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카이저 빌헬름 기념교회는 나폴레옹의 막강화력을 물리치고 독일제국의 황제로 등극한 빌헬름 1세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2차 세계대전의 폭격에서 반파되고 총탄과 폭탄에 그을리고 구멍이 뚫렸지만 흉측한 외관을 그대로 보존하여 나치와의 전쟁을 기억하는 성찰의 장소로서 고통의 역사를 볼 수 있다. 이는, 과거의 상처를 역사로서 보존하고 보전하는 독일정신이 묻어나는 곳이다.

<중 략>

위의 유인요소의 분석을 통해 역사와 문화 예술이 숨쉬는 도시에는 그에 따른 상징성이 생기고 많은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도시 공간에 수많은 역사적 사건들의 중첩을 통해 단순한 물리적 문화공간이 아닌
정서적인 문화공간을 조성해 역사를 생생하게 조명하여, 그 모든 것들을 문화ㆍ예술로
표현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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