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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의 모음분류,종류

저작시기 2012.11 |등록일 2012.11.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국어의 모음의 분류기준에 따른 종류와
시대별 모음의 종류들에 대한 리포트

목차

1. 모음의 정의
2. 모음의 분류
3. 시대에 따른 모음체계

본문내용

1.모음의 정의
1)모음은 공기가 입 안에서 어떠한 장애도 받지 않고 만들어지는 소리이다. 자음은 구강에서 장애를 일으켜 발음되지만 모음은 구강을 울려서 발음된다. 따라서 모음은 자음에 비해 훨씬 울림도가 크다. 또한 모음은 혼자서도 음절을 이룰 수 있다.

2.모음의 분류
1)단모음과 이중모음
2)모음의 종류에는 말소리를 발음하는 도중에 입술이나 혀가 고정되어 움직이지 않는 소리인 단모음과 소리를 내는 도중에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처음과 나중이 달라지는 소리인 이중모음이 있다.

<중 략>

ⅰ.하향이중모음은 왜 수가 적은가?
현대국어의 이중모음을 보면 상향이중모음이 압도적으로 많고 하향이중모음은 ‘의’밖에 없다. 그런데 유일한 하향이중모음 ‘의’도 환경에 따라 다른 음으로 실현되는 경우가 많다. 가령 무늬[무니]와 같이 자음 뒤에서는 [이]로 발음되고 관형격 조사 ‘의’는 [에]로 발음 된다. 또한 ‘의자[으자]’, 회의[회이]‘ 에서와 같이 ’의‘가 ’[으], [이]‘로 실현되는 경우도 많다. 이처럼 현대국어의 하향이중모음이 불안정한 지위를 가지는 것은 역사적 변화와 관련된다.
15세기에는 y-계 하향이중모음이 많이 존재하였다. 그러나 이 이중모음들은 근대국어시기를 거치면서 단모음으로 바뀌거나 또는 그 후 다른 변화를 거쳐 상향이중모음으로 바뀌었다. 그 결과 하향이중모음은 ‘의’만 남게 되었다. 하향이중모음들이 많이 존재하던 중세국어시기에는 ‘의’의 지위가 안정적이었지만 현대국어에 와서는 하향이중모음으로 ‘의’만 호롤 남음으로써 체계 내적으로 불안정한 지위를 가질 수 밖에 없다. ‘의’가 다른 음으로 바뀌는 것은 이런한 사실과 관력이 깊다.

참고 자료

박덕유,《학교 문법론의 이해》,역락,2006.
이진호,《국어 음운론 강의》,삼경문화사,2005.
이영택,《학교문법의 이해》,형실출판사,2003.
이익섭,《국어학 개설》,학연사,1986.
국립국어연구원,《국어의 시대별 변천연구2-고대국어-》,1998.
국립국어연구원,《국어의 시대별 변천연구1-중세국어-》,1997.
국립국어연구원,《국어의 시대별 변천연구2-근대국어-》,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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