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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 윤리] [낙태영화] [낙태 실태 낙태 문제점] 생명과 윤리 - 국내 낙태문제, 낙태실태에 대한 문제점과 고찰, 영화를 통해 본 낙태 영화 감상문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2.10.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짜임새 있게 잘 구성 하였고,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참고자료로 많은 도움 되길 바라며 좋은 구매 평가 부탁드립니다~

목차

1. 영화줄거리, 영화감상평
- 영화를 통해 본 낙태의 심각성 및 문제점 분석

2. 국내 낙태 현황, 실태 분석
3. 낙태 발생원인
4. 해외 낙태 현황 및 정책
5. 결론 - 시사점, 느낀점

본문내용

‘4개월 3주... 그리고 2일’... 이 시간은 생명체가 탄생하여 뱃속에 있었던 4개월 그리고 3주의 고뇌, 마지막으로 낙태된 순간까지를 나타낸다. 이 영화의 배경은 루마니아 차우세스쿠 독재 정권시기이다. 그 시대에는 부족한 루마니아 인구를 증가시키기 위한 출산 장려 정책을 시행하였다. 낙태를 불법으로 정하였고, 낙태를 도와준 의사들은 처벌을 받았는데 최대 10년동안 징역을 살았다고 한다. 낙태뿐만 아니라 콘돔, 피임약 그리고 피임기구 판매까지도 불법인 시대였다.
이 영화의 이야기는 등장인물 가비타의 원치 않는 임신을 시작으로 전개된다. 같은 기숙사 룸메이트인 오틸리아는 가비타의 불법 낙태를 물심양면으로 돕는다. 남자친구에게서 돈을 빌려 가비타의 낙태비용을 보태어 주기도 하고, 가비타 대신 의사선생님도 만나고 낙태를 할 만한 장소를 알아보기도 한다. 불법낙태를 위해 의사는 신분조사가 허술한 호텔을 원했지만 사정상 방이 없어서 구하지 못하게 된다. 할 수 없이 다른 호텔에서 힘들게 방을 구했지만, 그 금액이 너무 컸을 뿐만 아니라 삼엄한 경비 때문에 의사도 맘에 들어하지 않는다. 낙태 시술 전 가비타의 배를 살펴보던 의사는, 임신 2개월이라고 하였던 가비타의 말이 사실이 아님을 깨닫는다. 추궁 끝에 가비타가 임신 4개월이라는 것을 알아내고는 시술을 거부한다. 루마니아에서 임신 4개월 이상부터는 낙태가 살인죄가 되어 최소 5~10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되기 때문이다.

<중 략>

그렇다면, 가비타와 같이 임신한지가 4개월 3주가되는 태아는 어떤 상태일까? 실제로 4개월이 된 태아는 손, 발이 움직이고 남녀성별을 구별할 수 있을 만큼 외부 생식기도 많이 발달해 있다. 그리고 유쾌 . 불쾌, 불안, 노여움 등의 감정이 이때부터 생긴다. 아직 뱃속에서 나오지 않았고, 조금 덜 발달했다는 것 외에는 심장도 뛰고 있는 사람인 것이다. 5개월이 되면 태아의 모습이 완전히 사람의 형체로 된다. 이목구비를 갖추고 손톱과 발톱이 생기며 머리털도 많아진다. 이 시기의 가장 큰 특징은 태동이다. 임신 4개월 3주라면 태아가 어떤 상태인지는 의사가 훨씬 잘 알텐데, 마치 그것을 쓰레기 취급하듯 건물 10층에서 던져버리라니! 이건 생명을 2번 죽이는 일이다. 나는 이런 의사가 되지 않기 위해 생명의 소중함을 절실히 익히고 생명윤리 수업도 정말 열심히 들어야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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