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농어촌 지역 여성 결혼 이민자 활용방안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10.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회적 기업 공모전 출품을 위한 아이디어로 좋습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원어민 교사 활용
2) 문화적 자산 활용
3) 농촌을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 육성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인 외국인은 106만명1)으로 전체 주민등록의 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라면 2,020년경에는 전체 인구의 5%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국제 결혼 비율도 증가해 2006년 자료에 따르면 8쌍 중의 1쌍이 국제 결혼 가정이라고 한다. 2007년 5월 기준 결혼 이민자는 12만명이고, 그 중 11만명은 결혼 이주 여성이다. 다문화 사회로 급격하게 진화하고 있는 한국 사회의 새로운 이방인 결혼 이주여성. 그들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잠재능력에도 불구하고, 단일민족의 우수성에 사로잡힌 배타적인 민족의식과 차이에 대한 편견은 결혼 이주여성들을 이방인으로 몰아가고 있다.
본고에서는 현재 간과하고 있는 결혼 이주여성들의 가능성을 주목하고자 한다. 특히 농어촌 지역 여성 결혼 이민자에 주목하여 그들이 가진 언어적, 문화적 자산, 노동 생산성 세 가지의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적 자원 개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중 략>

3. 결론
지금까지 살펴 본 세 가지 활용방안은 실제로 실행 중인 경우도 있고, 앞으로 실행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적인 노력들이 좀 더 체계적이고,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생산적인 제안을 하고자 논의를 진행하였다. 다문화 사회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은 차이에 대한 이해와 관용의 정신이다. 외국어를 배우고, 문화를 아는 것보다 근본적인 것은 우리와는 다른 문화에 대한 너그러움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학교에서는 자신과 외모가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리고, 직장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차별하고, 농촌에서는 결혼 이주 여성들의 문화를 이해하려는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에서 자신의 가치를 억눌린 채 이방인으로 살아야 하는 결혼 이주여성들의 고통과 아픔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