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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행복` 감상문

저작시기 2010.05 | 등록일 2012.09.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다큐멘터리 `행복`을 보고 감상문을 쓴 것입니다.
다큐 1,2 를 보고나서 느낀점과
행복지수를 나의 생활에 접목시켜서 행복지수를 체크하라고 했던 과제였습니다.
심리학시간에 봤던 다큐멘터리인데
혹시나 심리학시간에 이 다큐를 보고 감상문을 쓰라는 교수님이 계신다면^^*
귀찮으니 쓰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차

없음

본문내용

·행복다큐 1, 2의 시청 소감
이 다큐를 보고 난 후 짜증내고 후회하며 보내고 무의미 하게 놀기만 했던 시간들이 아깝게 느껴졌다. 인생은 짧고 언젠가 죽는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실제로 무덤에 가서 느껴 봐야 한다는 말을 듣고 내가 앞으로 살 수 있는 날에 대해 생각 해 보게 되었고 하루하루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버드대학교에 있는 행복강의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부러운 것 같다. 그 강의를 듣는 학생들은 그 강의를 듣는 것으로 인해 어떤 일에 맞이했을 때의 해결도구가 생긴 느낌이 들고, 나쁜 기분이 들때에 어떻게 대응할 것 인지, 좋은 기분을 어떻게 유지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 같은 것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우리나라도 행복 강의같은 것으로 학생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강의가 생겼으면 좋겠다. 다큐에 나온 맞벌이 부부와 새 일자리를 구하는 청년, 우울증세가 있는 주부는 처음 행복다큐를 시작할 때의 모습과는 얼굴표정, 말투 모든 것이 눈에 띄게 달라져 있었다. 활기가 넘쳤고 자신은 행복하다고 말했으며 웃는 얼굴일 때가 많아 졌다. 부부중 아줌마는 행복 실천을 하면서 박찬호가 홈런을 날린 것 도 감사한 일이라고 했다. 그 부분에서는 `도대체 얼마나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박찬호의 홈런도 감사한 일이라고 여길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줌마는 다른 누군가에게 알려줄 수 있다고 말하면서 행복해 했다. 새 일자리를 구하는 청년은 영업일은 절대 하기 싫다고 했었지만 나중에는 영업직에 일하면서도 즐거워 했고, 다른 사람에게 테이프 하나를 사다주면서도 친절을 베푸는 일이라며 행복해 했다. 그런 작은 것도 감사하게 느낄 정도로 행복해진 모습이였다. 행복 실천 과제중 하루에 3가지씩 감사했던 일을 일기에 쓰는 과제는 정말 느끼는 점이 많을 것 같다. 사람은 원래 자신이 잘못했던 일에 대해 집중하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오늘 하루 감사했던 일이 무엇이 있는지 되짚어 생각해 볼 수 있으므로서 더 행복 해 질 것 같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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