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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

저작시기 2010.10 | 등록일 2012.09.1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체계적으로 만듦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동북공정의 개념

2. 동북공정의 추진 배경

3. 동북공정의 목적

4. 동북공정의 주요 내용과 문제점

5. 중국 측 입장과 한국 측 입장

6. 동북공정으로 인한 한중관계의 재조정

7. 동북공정의 대응방안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중국은 1963년 소위 인민문화혁명이라는 이름으로 홍위병들이 중국의 공산주의혁명과 직접 관련되지 않는 고대사와 고대 유적 및 유물을 모두 파괴하고 말살하였다.
그러다가 80년대에 들어서면서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를 받아들이기 위하여 인민과 영통의 정통성을 내세우고 다민족의 통합을 위하여 무엇보다 먼저 역사를 정리하고 민족 단위로 흩어진 문화와 민족정신을 통합함으로서 공산주의체제를 계승하고 개국 이래 가장 넓은 현 영토를 유지 확장한다는 장기 계획으로 정책적인 역사 조작을 계속하고 있다.
그들은 치밀한 계획에 따라 이미 60 ~ 70년대에 중국의 남부와 서부 국경지대를 정리하고 80년대 말부터 눈을 동북쪽으로 돌려 동북3성(만주)과 한반도를 중국의 속국으로 만들기 위한 역사적 사실을 하나하나 캐내기 시작하였다.
그 첫 단계가 고구려동북공정이고 이어서 중원대륙에서 발견되고 있는 동이족의 여러 가지 유적 및 유물과 관련시켜 하상주단대공정과 중화문명탐원공정으로 우리 국가계보를 포함한 고대사 모두를 중국 역사로 조작하고 결국은 한반도까지 중국에 속복되었다는 설을 유포시키고 있는 것이다.

<중략>

우리는 다른 이웃 나라처럼 우리 고대사를 정리하지 못하고 왜곡된 역사를 그대로 간직한 채 오늘에 이른 뼈아픈 현실을 스스로 깊이 반성해야 한다.
이제는 반도사관을 버리고 민족사관으로 바꾸어 역사 강역을 넓혀 고대사의 진실을 찾아 복원하고 이를 사서로 발간하여 온 국민과 다른 나라에도 알려야 한다.
역사와 현실은 다르다는 것을 서로 이해해야 한다. 특히 고대사는 동북아시아 모든 나라가 힘을 합하여 찾아야 할 공동의 과제라는 점을 알아야한다. 역사는 분명히 찾되 현실에 적용하여 “네 땅이다”“내 땅이다”하는 영토 싸움은 지양해야한다. 다만 역사적인 사실로 인정하고 그것을 교훈 삼아 미래를 꿈꾸는 자료로 활용해야한다.

참고 자료

<동북공정과 고대사 왜곡의 대응방안>, 여운건∙오재상, 한국우리민족사연구회, 2006, 서울

동북공정 [東北工程 ] | 네이버 백과사전

<동북공정의 선행 작업들과 중국의 국가 전략>, 우실하, 도서출판 울려, 2004, 서울

<중국의 동북공정과 중화주의>, 이개석, 고구려연구재단, 2005, 서울

<한국과 중국, 오해와 편견을 넘어>, 이종민 외, 제이앤씨, 2006, 서울

<동북공정, 알아야 대응한다>, 한국우리민족사연구회, 도서출판 백암, 2006,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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