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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beauty 아메리칸 뷰티(1999)-샘 매데스 를 통한 강박증 비평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7.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에 기초하여 아메리칸 뷰티 (1999)를 감상 후 이에 관해 등장 인물별 강박증 분석및 비평

목차

1. 서론
2. 등장인물 별 강박증 비평
3. 작가분석
4. 결론

본문내용

<레스터와 리키의 첫 만남.>

‘레스터’의 퇴행의 매개자 혹은 촉진제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되는 옆집에 사는 ‘리키’와의 만남이다. 리키와의 만남을 통해 ‘레스터’는 자신의 십대 시절을 갈망하게 되며 ‘리키’의 행동들을 보며 부러워하고 자극을 받게 된다. ‘리키’에게서 끊었던 대마초를 피우게 된다.
‘리키’가 마치 자신의 십대 시절처럼 쉽게 직장을 그만둘 수 있는 모습을 보고 자극을 받아 그 또한 자신만만하게 회사를 그만두고 상사를 협박하기 까지 한다. 회사를 그만두고 비교적 책임이 적은 일자릴 일부러 찾아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는 것 또한 십대시절의 자신이 일하던 모습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퇴행의 행동중 하나이다.

또한 ‘레스터’는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안젤라’에 대한 환상을 보게 된다. 영화에서 계속해서 등장하는 붉은 장미와 장미 잎들은 욕망을 상징한다.

‘레스터’는 잠을 자던 중 ‘안젤라’를 상상하며 자위를 하고 이 모습을 아내에게 들키데 된다. 퇴행이 시작된 ‘레스터’에게 아내인 ‘캐롤린’은 단순히 아버지 법을 대신하는 대상으로 여겨지고 늘 ‘캐롤린’에게 기죽어 살던 ‘레스터’의 반항이 시작된다. 자위를 들킨 것에 부끄러워 하지 않고 오히려 그녀에게 윽박지르고 화를 낸다. 자신의 만족감을 방해하는 아버지 법을 대신하는 자에 대한 대응이다.

‘레스터’의 마지막 장면이다. 그는 딸 친구인 ‘안젤라’가 처녀라는 것을 알게되고 그녀의 순결을 지켜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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