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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메모 달인들

저작시기 2012.07 | 등록일 2012.07.05 워드파일 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한국의 메모 달인들
(14인 메모광들의 성공신화)
최효찬 저. 위즈덤하우스 2010.02.10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자신감
2. 명사들의 메모법
3. 결론

본문내용

메모는 제2의 두뇌다. 영화 메멘토는 기억보다 기록을 믿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렇게 메모의 일차적인 기능은 두뇌를 쉬게 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이 책을 메모를 통해 자신의 인생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이 책에서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이다. 여러 명이 주장하듯이 메모는 자신감의 근원이다. 글을 쓰면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다는 그런 의미다. 정샘물은 말한다.
<길거리에서도 결코 튀지 않는 평범한 얼굴이다. 남보다 나은 점도 없고 천재도 아니다. 단점을 나열해 보지 않았다면 단점을 고치려 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세상을 불평하며 살았을 것이다. 메모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정샘물은 단연코 없었을 것이다>
정샘물은 단점을 메모하고 그 단점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수백 가지씩 찾아갔다. 그런 마음가짐을 하게 만든 것이 메모다. 메모가 일을 잘하기 위한 수단, 혹은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수단만으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저자는 10년 동안 1만 시간을 메모하면 어느 순간 당신은 스페셜리스트가 되어 있을거 라고 한다. 그 말을 믿고 십 년 동안 꾸준하게 메모해보라. 그럼 어느 순간 당신의 자신감 있는 인생을 살고 있을 것이다.
메모는 방법론이라 효율을 부르는 베스트 솔루션은 없다. 그러니 이런 말이 나온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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