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인사행정론(수직적 인사임용, 내부임용)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2.07.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 본 문서는 한글 2005 이상 버전에서 작성된 문서입니다. 한글 2002 이하 프로그램에서는 열어볼 수 없으니, 한글 뷰어프로그램(한글 2005 이상)을 설치하신 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소개글

내부임용중 수직적 인사행정에 초점에 마춘것입니다.
사례를 중심으로 실었습니다.

목차

1. 내부임용의 의의 및 유형

2. 수직적 이동
1) 승진
2) 승급
3) 강등
4) 강임

본문내용

1. 내부임용의 의의 및 유형
내부임용 - 정부조직 안에서 사람을 움직여 쓰는 활동
유형 - 수직적이동(승징, 강등, 강임 등), 수평적이동(전직, 전보, 파견, 겸임 등), 해직과 복직(휴직, 직위해제, 정직, 면직, 해임 및 파면 등)

2. 수직적 이동
1) 승진
(1) 승진의 의의 - 하위직급에서 상위 직급 또는 상위 계급으로 이동하는 것

(사례1 - 공무원승진 소요시간 단축)
9급 지방공무원이 고위직까지 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이 단축된다.
행정안전부는 현재 22년이 걸리는 9급에서 3급까지의 승진소요 최저연수를 16년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지방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는 각 계급별로 승진소요 최저연수는 2~5년이다. 5급에서 4급, 4급에서 3급으로 승진할 경우 최저연수 기간은 5년이고, 6급에서 5급은 4년, 7급에서 6급, 8급에서 7급은 3년이다. 9급에서 8급까지는 최저 2년이 걸린다.
법령상으로는 9급으로 들어간 지방공무원이 3급으로 승진하기까지 최소 22년이 걸리는 셈이다. 그러나 실제 승진소요 기간은 그 두 배가 넘는 평균 46년으로, 고위 공무원 승진이 어렵다는 게 행안부의 설명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