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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학벌은 세습되는가를 읽고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2.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왜 학벌은 세습되는가를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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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저자 소개
2.줄거리 소개
3.책에 대한 서평

본문내용

하버드대를 졸업하고 `보스턴글로브`를 거쳐 1999년부터 `월스트리트저널`의 교육 담당기자로 일했으며, 보스턴 지국의 부지국장을 거쳐 2009년 7월부터 블룸버그 통신에 재직 중이다. 나이지리아에 소재한 한센병 환자 격리 구역, 콜롬비아의 마약 조직이 지배하는 메델린의 빈민촌, 그리고 사우스다코타 주의 인디언 보호 구역에서 거행된 한 10대 소년의 장례식등 세계적으로 소외된 곳을 찾아다니며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기사로 써왔다. 그는 이 같은 대내외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퓰리처상과 조지포크상 등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많은 상들을 받았다. 이 책 역시 퓰리처상을 수상한 기사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중 략>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우리나라는 입학시즌마다 입학비리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요즘 한창 입학사정관제도에 대해 수험생을 비롯한 학부모, 교사들 사이에 굉장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입학사정관 제도는 단순히 성적만으로 학생을 뽑는 것이 아니라 성적외에도 그 학생이 겪어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겠다는 제도이다. 미국이나 영국등 교육 선진국에 있는 제도를 모티브 삼아서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시행되고 있다. 오로지 성적순에 의해서만 선발해온 지금까지 방식과는 근본적으로 궤를 달리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파격적인 실험이 아닐 수 없다.

<중 략>

입학사정관제가 가능성이 있고 비전있는 학생들을 뽑는 기준으로 삼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얼마나 학교에 기부를 할 수 있는지보다는 젊은 학생들의 미래와 희망을 꿈꾸게 하는 입학사정관제도였으면 한다. 여러 학교들의 나쁜 관행을 답습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가 되는 제도가 되기 위해서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기 위한 국가적 지원과 예상되는 문제점을 세밀히 검토하여 보완해야한다. 제도의 유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관련자들의 깨어있는 의식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기준을 삼을수 있는 대안의 사례가 필요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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