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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론적 세계관과 생태계의 위기 - 엔트로피, 리프킨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2.06.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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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시험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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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다음 글들은 이른바 ‘기계적 세계관’에 대한 설명이다. ‘기계적 세계관’은 산업 혁명이래 현대 사회의 발전을 가능하게 한 원동력으로 인식되어 왔으나, 최근 그 한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아래 글들을 읽고, 현재 인류가 당면해 있는 지구 환경 및 생태계 위기와 관련하여 ‘기계적 세계관’을 비판하시오.

(가) 현대는 기계 시대이다. 정확, 속도 그리고 정밀성이 가치를 지니는 시대이다. (중략) 현대의 우리는 하루하루를 시계로 계량하며 기계인 전화를 통하여 의사 소통을 한다. 기계인 계산기, 컴퓨터, TV로 배우며, 기계인 자동차로 움직인다. 뿐만 아니라 전구와 같은 기계 덕분에 사물을 본다. 기계는 삶의 방법이며 따라서 우리의 세계관은 기계의 세계관이다. 우리는 우주가 탁월한 기술자인 신에 의해 먼 옛날 마들어진 기계라고 생각한다. 아주 잘 만들어진 기계이기 때문에 스스로 작동되며, 또한 이것의 운동은 n차까지 정확히 계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주의 정확성에 매혹된 현대인들은 똑같은 것을 지구상에 만들어 내려 하고 있다. 역사는 이러한 것들을 이루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일 따름이다. 기계적 세계관에 의하면, 지구는 이러한 기계를 조립할 갖가지 부품들이 즐비한 거대한 상점과도 같다. 우리의 할 일은 결코 성취된 것이 아니다. 항상 고려해야 할 새로운 계획이 있으며 이루어져야 할 새로운 일들이 있다. 이 모든 것은 부품들의 끊임없는 재배치를 요구하고 있으며, 따라서 과정은 점점 더 복잡해진다. 현대인들에게 발전이란 것은 자연이라는 기계를 완전하게 하는 과정이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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