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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화현상의 예와 포스터모더니즘관점에서 비판

저작시기 2011.04 |등록일 2012.06.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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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셀프입니다’, ‘추가로 필요하신 반찬은 셀프코너에서 직접 가지고 오세요.’ 요즘 식당 어디를 가나 저런 문구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을 것이다. 확실히 내가 어렸을 때보다 셀프식의 음식점들이 많이 생겨난 것 같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예가 바로 패스트푸드계의 대명사 햄버거를 파는 곳인 맥도날드가 되겠다. 어렸을 적 아니 지금도 우리는 패스트푸드 음식들을 많이 섭취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한번쯤은 햄버거를 파는 맥도날드나 롯데리아를 방문한 적이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맥도날드를 방문하는 그림을 떠올려보자. 우리는 주문을 하기 위해서 계산대 앞 길게 늘여진 줄에 서서 기다린다. 주문을 하기위해 메뉴판을 살펴보니 세트메뉴가 왠지 푸짐하고 가격도 조금 싼 것 같아 그걸로 주문을 한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 우리는 또 그 음식을 가지러 계산대로 가야한다. 그리고 자리로 돌아와 딱딱한 의자에 앉아서 햄버거를 먹는다. 음악은 빠르고 조금은 시끄럽다는 느낌도 받는다. 의자도 불편하고 분위기도 어수선하고 시끄러워 빨리 식사를 끝내고 다 먹고 난 뒤 햄버거 포장지와 남은 음료수 등 쓰레기를 분리수거 하고선 맥도날드를 빠져나온다. 음식을 주문하고 먹고 난 후까지 종업원이 한 일이라고는 주문을 받아주고 계산을 하고 음식이 나오면 목청껏 외쳐주는 일 뿐이다. 나머지는 다 손님인 우리가 무료로 봉사를 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손님이 왕이다’ 이 문구가 이제 다 지나간 옛 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가 벌써부터 와있었던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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