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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에대하여

저작시기 2010.04 | 등록일 2012.06.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악플에 대해 개인적 문화비평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악플과 악플러들에 대해.

때때로 주변 친구들과 악플에 대하여 얘기를 할 때 항상 나오는 것은 악플에 대한 경험 유무이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대부분의 친구들은 이렇게 대답을 한다. “대체 악플 왜 쓰는 거냐?”, “댓글 자체를 왜 쓰는지 이해가 안된다.” 악플뿐 아니라 댓글 자체도 귀찮아서 쓰지 않는다는 식의 대답이 대다수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악플을 다는 일명 악플러는 네티즌 중 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또 이것이 거짓이라고 가정하면 우리 모두 악플이 잘못된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지만 하게 된다는 뜻이 된다.
우선 악플러가 정말 소수라고 한다면 그것은 일종의 병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대부분의 악플들은 개인적 비속어 혹은 사회적 비판이 적나라하게 담겨있다. 따라서 악플러의 내면은 사회적 혹은 개인적으로 불만으로 가득 차 있다고 추정해 볼 수 있다. 즉, 악플의 직접적인 원인은 익명성과 비대면성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의 문제라고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대개 시사적인 글의 댓글을 주시하게 되면 권력을 가지고 있는 자들에 대한 이유 있는 불만이 악플로 표출된 것을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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