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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아이들부터!`(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해서)

저작시기 2012.05 | 등록일 2012.06.0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주장하는 글(수필)입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1) 문제 인시
2) 선진국의 사례
3) 해결방안

3. 결론

본문내용

타이타닉호의 침몰과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타이타닉’이라는 영화가 있다. 이 영화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아이들과 여자들부터!’ 라는 말이다. 타이타닉호가 침몰하기 시작하자 죽음을 눈앞에 둔 수많은 사람들이 이 말을 외치며 아이들부터 구조용 배에 태우기 시작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구하고 죽어 가는 모습을 통해 큰 감동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과연 우리도 그러한 상황에서 모든 것을 제쳐두고 아이들부터 구할 용기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부끄러움을 느끼게 한다.

OECD 국가 중 어린이 교통사고율 1위. 몇해 동안 변하지 않는 우리나라의 부끄러운 기록이다. 요즘 들어 뉴스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학교 앞 어린이 교통사고의 심각성은 모두다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특히 필자는 3년간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 동안 2건의 어린이 교통 사고를 보면서 그 심각성을 더욱 깊이 인지하고 있다. 안타까운 것은 어린이 교통사고의 심각성은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사고예방을 위한 노력들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 글을 통해 필자는 교통사고,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교통 선진국의 사례를 소개하고, 가정, 학교, 사회의 바람직한 역할에 대하여 제시하고자 한다.

먼저 교통 안전 선진국들의 사례를 살펴보자.
어린이 교통 사고율이 가장 낮은 스웨덴에서는 어린이가 만 3세가 되면 교통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정부와 민간단체에서 각 가정의 어머니에게 교통 안전교육을 시킬 수 있는 교재를 보내주어 어머니를 통해 체계적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현장 위주의 교육을 통해 그 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
또, 20년만에 어린이 교통사고율을 크게 줄인 일본의 경우에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어머니회’를 조직하여 활동하고 있고, 국가는 어린이 교통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정하여 어린이 교통공원 만들기, 안전한 놀이터 확보 등 부단한 노력들을 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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