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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2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
가진 것 하나 없이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성공의 기술
라이언 블레어 저. 강주헌 역. 갤리온 2011.12.26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감옥과 비즈니스

2. 조언들

3. Nothing to lose

본문내용

저자가 감옥에서 배운 것은 약하게 보이면 죽는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동물뇌만 발달해 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색이 허세다. 저자가 감옥에서 배운 비즈니스 법칙은 <크고 대단한 회사처럼 보이게 하라> 정도 되겠다. 허세일 수 있으나 약한 기업이 몸을 보호하는 현명한 방책이다. 저자는 4년을 교도소에 있었다고 하는데 거기서 책을 읽고 일기를 쓰고 편지를 썼다. 그러면서 교화된 모양이다. 사회에 나와서 회사를 만들었는데 소프트웨어, 인터넷, 건강식품 등의 아이템을 판매했다. 무엇보다 회사를 팔아서 돈을 벌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회사가 거래 대상이 된다는 것은 천박한 발상일 수 있으나 지금은 세계를 지배하는 이데올로기가 되었다.
저자의 사업적인 통찰은 이런 데서도 나온다.
<인맥을 통해서 자산을 이용하는 게 직접 소유하는 것보다 낫다>
개인 제트기를 갖고 있는 친구에게 기름값만 주고 빌리면 된다는 비유를 든다. 사람들은 혼자서 처음부터 모두 하려고 하는데 그건 안 된다. 함께 하는 것이 사업이다.
저자에게 처음 배운 것은 경영자는 예측을 제대로 못하면 해고 당한다는 사실이다. 사장은 5% 성장을 했다고 잘리지는 않지만 20% 성장을 예측하고 15%만 성장하면 해고 당한다. 그래서 미국식의 인베스터 릴레이션이 통하나 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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