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최근 정신건강과 관련된 이슈와 정신보건에 대한 정부 정책 등을 약술하시오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12.05.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가족중 자살 있으면 정신건강 특별관리해야 1년 5개월 만에 누나를 따라 목숨을 끊은 탤런트 최진영 씨전문가들은 29일 오후 전해진 이 비극적인 소식에 대해 "한 명의 자살이 얼마나 주변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며 "자살한 사람이 있는 가족은 정신 건강을 특별히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신과 전문의들은 최진영의 자살이 우연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만큼 누나 최진실의 사망으로 인한 충격이 컸을 것이라는 말이다. 한국자살예방협회 윤대현 홍보이사는 "한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경우, 친밀한 관계에 있던 6명에겐 굉장히 심한 정신적 충격이 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그 역시 누나의 자살로 엄청난 정신적 충격을 겪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 때문에 더욱 우울증 등 정신 건강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던 것 같다는 것이다. 윤 이사는 "일반인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주변의 지인이 자살한 사람의 경우에는 더더욱 정신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조금이라도 이상한 징후가 나타날 경우엔 지역 보건소의 정신보건센터나 정신과 전문의를 꼭 찾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특히 알콜중독으로 인한 가정 폭력이 간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여겨집니다. 또한 이들 대부분이 치료 시스템으로 연계 되거나 편입되지 못하고 있어 가족 구조의 해체와 자녀들의 탈선 등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뇌기질장애로 인한 우울증으로 지하철 방화를 하고 엄청난 화재로 인해 자신의 부모와 자식을 잃은 우리 이웃들의 한숨과 정신장애, 살아남은 사람들의 외상후스트레스 장애가 한국 사회의 처참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살로 목숨을 끊는 사람이 하루에 30명 가까이에 이르고 있고 수면제를 먹거나 농약을 먹거나 자기 몸을 흉기로 자해하는 자살 시도자가 하루에 수백 명씩 이르는 현실 속에서 가끔씩 보도되는 자살자 얘기는 그야말로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통계치에 잡히는 자살자와 자살 시도자는 임상 경험이 있는 정신과 의사들의 입장에서는 정확한 통계라고 보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통계는 한국 사회에서 자살자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치매로 인한 가족의 붕괴와 경제적 문제, 봉양하는 자식들의 정서적 갈등과 어려움 등은 이미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뇌졸중에 동반된 우울증, 불면증, 불안 장애 그리고 교통사고로 인한 뇌손상에 동반되는 각종 정신장애에 소요되는 사회적 비용은 환산하기 힘들며 동시에 이를 앓고 있는 당사자와 배우자, 부모, 자식들이 경험하는 고통의 크기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