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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과 전해질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임상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
bsn 총론 레폿으로 작성한 문서 입니다.

목차

1. 체액

2. 전해질

본문내용

1. 체액
1) 체액의 조성
신체에서 가장 많은 성분은 수분으로, 체중의 약 60%이며 2/3가 세포내액에 1/3이 세포외액에 있다. 체중에 대하여 전체 수분량을 비교하는 데는 지방의 비율이 일정하다고 가정한다. 따라서 여성은 체중당 수분량이 낮은 경향이 있다. 고령자 역시 근육량 감소 때문에 수분량이 상대적으로 저하되는 경향이 있으나 신생아는 물의 비율이 높아진다.

2) 수분량을 결정하는 전해질
Na+, Cl-+HCO3-는 세포외액량을 결정하고 고분자 음이온과 여기에 수반되는 K+가 세포내액량을 결정한다. 물은 곧바로 세포막의 구멍을 통해 투과한다. 그리고 급속히 삼투압 평형에 도달한다. 그러나 물에 녹지 않는 물질이 모두 세포내액과 세포외액에 동등하게 분포되는 것을 아니다. 이는 투과성, 수송성, 분포를 조절하는 펌프활성에 차이가 있다.
세포막을 투과하는 수분분포는 세포내액이나 세포외액에 제한되는 입자에 의존한다. 이들의 입자는 체액구획의 유효 삼투압이나 또는 긴장(tonicity)의 비율을 결정한다. 세포내에 물을 유입시키는 입자는 세포형에 의해 다르다. 세포내에 물의 이동을 일으키는 주요한 인자는 세포내에 다량의 고분자 음이온이 축적하는 것이다. 가령 고분자 음이온이 큰 삼투압을 발휘하지 않더라도 또는 입자수가 많지 않을지라도 고분자음이온은 전기적 중성에 도움이 되며 더구나 세포내액 삼투압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양이온(주로 K+)을 많이 동반하고 있다. 세포내액의 입자대 수분비율은 대체로 세포외액 수분량의 변화에 의해서 일어난다. 정상상태에서는 세포내액입자는 세포외액입자의 약 2배이므로 세포내액량은 세포외액량의2배로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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