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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국립민속박물관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이자료는 국립민속박물관을 다녀와서 작성한 글입니다.
알찬내용으로 작성되었고 A급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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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국립민속박물관은 해마다 200만 여명이 찾는 한국의 대표 생활문화 박물관으로서 한민족의 전통 생활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의 산 터전으로 1946년 국립민족박물관으로 개관한 이래,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전통적 자료를 수집, 보전, 전시한 박물관이라고 한다. 이 박물관 건물은 불국사의 청운교와 백운교, 법주사의 팔상전, 금산사의 미륵전, 화엄사의 각황전 등의 전통 양식을 재현하여 1972년에 건립하여 1993년 2월 17일부터 국립민속박물관으로 새롭게 문을 열어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박물관 입구를 막 지났을 때 가족단위의 방문객과 어린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 사람들이 풀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니 박물관이기 보다는 공원 같다는 느낌을 더 많이 받았다.

입구 정면에 있는 국립민속 박물관 이정표를 따라 몸을 돌리니 웅장한 모습의 건축물이 나를 포함한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저 건축물의 이름은 알지 못하지만 경복궁과의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축물을 향해 걷는데 오른편에는 어릴 적 할머니댁에 가면 볼 수 있었던 관람용 집들과 어린이 박물관으로 이어지는 길과 건물들이 있었다.
웅장한 건축물에 한눈을 팔며 걷는 사이 한국인의 생활문화, 일상, 일생 등이 전시되어있는 전시관 앞에 도달할 수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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