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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정맥 혈전증의 진단과 치료법

저작시기 2007.07 |등록일 2012.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DVT, 심부정맥 혈전증의 진단과 치료, 간호

목차

1. 심부정맥 혈전증(Deep vein thrombosis)
(1) 검사
(2) 치료
(3) 예방
(4)혈전 예방을 위한 평상시 주의사항

2. D-dimer test

본문내용

1. 심부정맥 혈전증(Deep vein thrombosis)

혈전증이란 쉽게 이야기하면 혈관 안에서 액체인 상태로 흘러야 될 피가 고체인 혈전으로 굳어져서 혈관을 피가 흐르지 못하게 막혀 버리는 질환이다.
오랫동안 다리를 움직이지 앉아서 피가 정체되거나(예: 뇌졸중이나 기브스를 하고 오랫동안 누워서 침상 생활을 하는 경우), 혈관 벽에 손상이 있어서 그 부위에 혈소판 등이 엉겨 붙어서 혈전을 만들거나, 혈액을 응고시키는 여러 인자들 중 어느 것에 이상이 생겨서 혈액 자체가 응고되기 쉬운 체질을 가진 사람들일 경우 심부 정맥에 혈전이 생기기 쉽다.
다리 근육 안에 있는 혈관에 혈전이 생기면 점차 무릎관절, 고관절의 정맥에로 확장되어 복부 안에 있는 장골 정맥까지 가게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심부 정맥 혈전이 폐로 떨어져 나가 폐혈관을 막기 때문에 폐색전증이 생기기도 한다.
심부 정맥에 혈전이 생기면 피가 심장으로 가지 못하여 갑자기 심하게 다리가 붓고 심한 통증이 생기는데. 대개는 한쪽 다리, 특히 왼쪽 다리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 다리를 올리면 부기가 조금 가라앉기는 하지만 걸으면 다시 심하게 붓는다.
또, 일단 치료가 되더라도 정맥 판막 이상으로 항상 다리가 붓고 심한 색소 침착이 일어나며,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따라서 초기에 빨리 수술을 하거나 약물 치료를 해야만 이런 불행을 막고 후유증을 줄일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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