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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인의 이해와 장애인복지사업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12.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1. 장애인인의 이해(1) 장애인에 대한 예의 졇藍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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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장애인인의 이해와 장애인복지사업


1. 장애인인의 이해
(1) 장애인에 대한 예의
 먼저 장애인에 대한 배려로서 장애인도 정상적인 사람이다. 장애인도 하나의 인격체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 그래야 자연스러운 대우를 할 수 있다. 예컨대 장애인을 만났을 경우 자연스럽게 대해주며 도움을 필요로 할 때만 도움을 줄 수 있다. 장애인의 입장에 맞는 봉사는 과잉친절이나 오버액션으로 그들이 난처해진다면 실질적인 봉사가 아니라는 말이다. 특히 동정이나 연민은 금물이다. 예컨대 과잉친절과 과잉염려는 하지 말자,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을 배려하자, 같이 식사시 먼저 도움을 주지 말라, 장애인의 입장에서 도와야한다, 왜냐하면 그들도 동등한 한 인간으로 대우받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격적 존재임을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2) 장애인을 돕는 방법
 
1) 지체장애인
경건되고 예의를 갖춰서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는 말을 먼저 하고 난 후 도움을 드려야 한다. 우천시에 우산을 바쳐주는 것은 좋은 배려이다
 
2) 시각장애인
장님, 소경이란 단어는 사용하지 말자. 우선 자신의 이름을 말하고 앞에서 악수를 청한후 도움을 준다. 좌우전후 방향, 거리(몇 걸음)을 정확히 알려주고 대화할 때는 지시 대명사를 쓰지 말며 정확히 방향을 지시해준다. 지팡이 반대 방향에서서 주변 지리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식사시에는 오른손을 잡고 시계 방향으로 무슨 음식인지를 알려준다. 또한 그들도 가족모임이나 써클 등 모임에 참석하는 것을 좋아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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