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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레포트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2.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학생활 속의 한자어를 분석.

목차

1.새내기생활
2.술자리문화
3.연애
4.시험

본문내용

한자를 배우면서 무턱대고 한자를 외우려들다가 포기하게 되는 경우를 많이 겪었었다.
일상생활에서 살펴보면 한자는 다른 나라 말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녹아있는 엄연한 우리의 말이다. 현실적인 측면에서 봐도 한자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어차피 배울 한자라면 일상생활에서 사용되고 있는 한자를 먼저 알아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지금 생활하고 있는 그리고 앞으로 생활해야할 대학에서 사용하고 있는 한자를 신입생의 입장에서 나름의 주제로 나누어 한자어를 분석하였다.


1.새내기생활

3월이면 대학교의 신학기가 시작된다. 단연 모든 이들의 관심을 받는 한 부류는 바로 막 입학한 신입생들이다. 항상 정해진 틀에서만 공부하던 이들이 대학이란 곳에 첫 발을 디디며 스스로 모든 일을 해내야 하니 신입생(新入生)들은 두려움과 설렘 등 갖가지 만감이 교차한다.

★신입생(新入生)
신입생(新入生)이란 말 그대로 풀어쓰면 새로[新] 들어온[入] 사람[人]이란 뜻이다.
생(生)이라는 글자는 사람이라는 뜻도 있다. 하지만 신입인(新入人)이라고 쓰면 될 것을 왜 하필 인(人)대신 생(生)자를 쓰게 되었을까? 생(生)의 일반적인 뜻으로는 낳다, 태어나다, 자라나다, 살다 등이 우선적으로 있다. 생(生)자가 쓰인 단어들을 보면 굳이 이런 뜻이 아니더라도 가공되지 않는 날 것의 느낌이 난다. 신입생(新入生)은 신(新)이란 글자에서도 그리고 단어의 뜻 에서도 그저 사람[人]이란 글자를 쓰기보단 생(生)을 쓰는 것이 단어완성도가 높았을 것이다.

대학생이 된 새내기들 우선 학교에서처럼 급식비를 따로 내지 않는다. 집에서 밥을 해결하지 않는 이상식 식비는 지출은 용돈의 절반을 차지하게 된다. 그리고 대학생은 고등학생 때와는 다르게 자신을 꾸미고 다녀야 할 것만 같다. 이렇듯 갑자기 지출을 해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새내기뿐만이 아니라 선배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파릇한 신입생들이 들어왔으니 밥 한 끼라도 더 사맥이고 싶은 것이 선배들의 마음이다. 이렇게 생각보다 돈을 흥청망청(興淸亡淸) 쓰게 되는 경우가 많아진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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