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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선택의 논리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23 | 최종수정일 2016.08.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평] 선택의 논리 ★ 선택의 논리 줄거리 ★ 선택의 논리 요약에 관한 자료 입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목차

1. 이 책의 개략적 줄거리

2. 이 책에 사용된 경제 원리

3. 과제 후 느낀 점

본문내용

3. 과제 후 느낀 점

처음에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책의 첫 번째 파트가 천국에서 경제학자가 자신의 업적을 말하고 심판을 받고, 이것이 각본형식으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흥미를 느꼈다. 우화 형식의 구성으로 되어있어 학술적인 내용이지만 읽는데 부담이 없었고 이 책이 더욱 흥미를 돋운 이유는 요즘 경제학원론 시간에 배우는 부분과 많이 겹치기 때문이었다. 교수님께서 수업의 진행을 위해 설명해주시는 여러 과거 사례들이 이 책에도 나와 있었다. 이 책은 정말 미시경제학 부분에서 교과서로 쓰여도 될 것 같은 책이다. 그래프만 없었지 많은 경제현상에 대해서 알기쉽게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특히 주위를 끌었던 부분은 자유무역을 실시했을 경우와 보호무역을 실시한 경우의 미래를 비교하며 자유무역의 좋은 점을 분명히 확인시켜주고 있다.
1960년대 이후 대한민국은 때로는 성장기반산업의 발전을 위해 보호무역을 사용하긴 했지만, 주된 방향은 자유무역이었다. 반면 북한은 사회주의체제하의 보호무역을 실시함으로써 현재까지 궁핍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는 비단 우리나라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자유무역을 실시한 동북아시아지역은 현재 세계 경제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나라로 성장하였다. 이와는 반대로 보호무역을 사용한 남미국가들은 현재도 정치적 불안 및 나라 전체적인 궁핍에 시달리고 있다. 과거 우리나라가 보호무역을 고수하며 세계시장에 문을 열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참으로 아찔하다.
자유무역은 전 세계적으로 무역에 가담하는 여러 나라를 자급자족 할 때보다 풍족하게 해주고 경쟁을 통해 기술의 발전 및 창의력의 발전을 가져 온다. 보호무역 주의를 사용하는 것이 무조건 좋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시장실패의 경우 정부가 개입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에도 정부가 완벽하여 시장실패를 해결하는 것은 아니다. 정부 역시 불완전하기에 정부실패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을 적절한 시기에 사용하고 나라 전체적인 경제적 후생을 높이는 방법을 고민해야하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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